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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짐꾸리기

  • 비상시를 대비하자

    여권 사본, 항공권 사본, 여권용 사진 1매는
    큰 여행가방에 넣어 놓습니다.
    여권사본 및 항공권 사본은 스캔해서
    이메일에 저장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

  • 작은 가방을 준비하자!

    휴대할 수 있는 가방을 준비하여 가이드북,
    카메라, 지갑, 여권, 선크림 등을 휴대합니다.
    크로스백이 좋으며 지퍼는 꼭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지퍼에 옷핀을 달아서
    소매치기에 대비합니다.

  • 작은 자물쇠로 소매치기 방지

    번호 자동식 자물쇠를 여행가방이나
    보조가방에 달아 놓으면
    소매치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가방에 이름표 달기

    수하물 분실에 대비하고,
    비슷한 가방과 헷갈리지
    않기 위해 나만의 이름표를
    달아 표시합니다.

  • 무게/부피별로 짐을 넣는 위치는 다르게

    액체류, 신발처럼 무거운 짐은 가방 아래쪽에 넣습니다.
    옷은 돌돌 말아 그 사이에 깨지기 쉬운 안경, 화장품 등을 넣고,
    옷 사이 빈 공간에는 속옷, 티셔츠 등 부피가 작은 것들을 넣습니다.
    공항에서 수하물을 부칠 때 카운터 직원에게
    ‘Fragile(깨지기 쉬운)’ 태그를 요청해 손잡이에 달아줍니다.

  • 여러모로 유용한 지퍼백

    기내에 액체류 반입시, 착용한 속옷 넣기,
    물기가 있는 물품 보관에 유용한 지퍼백을
    여러개 준비합니다.

  • 상비약을 챙기자!

    두통약, 소화제, 설사약, 상처치료 연고,
    반창고, 파스를 준비합니다.

  • 멀티 어댑터는 필수

    우리나라는 220v를 사용하지만 국가에 따라
    플러그 모양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하지 못했다면 인천공항의
    KT, SK 로밍 카운터에서 무료로 대여가
    가능합니다.

  • 계절 준비물

    태양이 뜨거운 여름에는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챙깁니다.
    추운 겨울에는 핫팩과 얇은 담요도
    유용합니다.

  • 귀중품은 기내에 갖고 타자

    노트북, 카메라 등 고가의 물품을
    수하물로 부치지 않습니다.
    파손과 도난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 별점 주기 버튼. 셀렉트 박스에서 점수주기 선택 가능.


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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