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메뉴


여행 두근두근

똑똑한 비행기 탑승법 - 기내 에티켓 & 기내 서비스 꿀팁
게시글 날짜 : 2019.05.14

땅 위에서나 하늘에서나 가장 똑똑한 여행자는 ‘뭘’ 알고 떠나는 사람이다. 더욱이 비행기로 장거리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꼭 챙겨야 할 정보가 있다. 당신의 여행을 품위 있고 여유 있게 만들어줄 기내 에티켓과 기내 서비스 이용 팁, 공개한다.



똑똑한 비행기 탑승법_사진1

따옴표
쾌적한 비행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내 에티켓

비행기 탑승 시 여유 갖기

비행기 탑승이 시작되기 전부터 게이트에 줄을 길게 늘어서는 등 조급해하는 사람이 많다. 좌석 열에 따라 탑승하는 비행기라면 자신의 열이 불릴 때까지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의 좌석을 확인한 후 앞쪽 좌석이면 천천히 들어가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앞쪽 좌석의 승객이 먼저 들어가서 짐을 올리느라 복도를 사용한다면 여러 사람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이다. 비행기 탑승 시 어린이와 노약자를 먼저 배려하는 것도 잊지 말자.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비행기를 타는 사람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것 몇 가지가 있다. 기내에서 다른 승객들의 시끄러운 소리. 일행끼리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 것, 아이가 시끄럽게 떠들거나 떼쓰고 우는 것 등이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여행이라면 기내에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앉아 있을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한다. 재미있는 동영상, 그림 그리기 키트, 간단하고 조그만 장난감이나 동화책 등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좋다.



똑똑한 비행기 탑승법_사진2



좁은 좌석, 서로 배려하면서 사용하기

단거리 여행이라면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참을 수 있겠지만 장거리 여행이라면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기내에서는 승객끼리 서로 배려해야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는 만큼 기본예절을 꼭 지키자. 앞좌석 등받이를 발로 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좌석 간 간격이 좁으므로 등받이를 지나치게 뒤로 젖히지 않는다. 잠자는 시간 외에는 좌석을 세워두는 것이 좋으며, 특히 기내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등받이를 세워 뒷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좌석의 팔걸이를 두고 승객끼리 신경전을 벌이는 경우도 가끔 있는데, 팔걸이는 가운데 승객에게 양보하는 것이 기본 에티켓이다. 창가에 앉는 사람은 창가에 기댈 수도 있고, 복도 쪽 좌석은 복도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나 가운데 좌석은 움직임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일행과 나란히 앉기 위해 좌석을 임의로 바꿔달라고 하는 것도 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으므로 승무원을 통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는지부터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승무원의 평안이 승객의 안전, 승무원에게 갖추어야 할 예의

승무원에게 요청사항이 있다면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승무원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쉴 새 없이 음료 등을 가져다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자제하자. 승무원은 내 개인 비서가 아니다. 비행기는 술집이 아니므로 과도한 음주도 반드시 자제해야 한다. 술이 지나치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특히 승무원에게 짐칸에 짐을 올려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 사람이 요청한다면 승무원에게는 피로와 부상의 위험이 가중되므로 노약자가 아니라면 자신의 짐은 자신이 알아서 챙긴다.

승무원을 부를 때 손으로 친다든가 아랫사람 대하듯이 하는 호칭도 절대 금물.



똑똑한 비행기 탑승법_사진3



따옴표
현명하게 쓰자! 기내 서비스 이용 팁

기내 서비스, 어디까지 받아봤는가? 승객이 잘 모르는 기내 서비스의 알짜 팁을 소개한다. 단 저가 항공사는 물 한 잔도 무료로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이 안 될 수 있다. 정중하게 필요한 서비스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하고 해당 서비스가 없다면 요청해서는 안 된다.



기내식 추가 요청

기내식은 양이 많지 않아 하나로는 양에 차지 않을 수 있다. 이때 대부분의 승객은 참는다. 그러나 의외로 기내식 추가 서비스가 가능한 항공사가 많다.



똑똑한 비행기 탑승법_사진4



특별 기내식

채식주의자 또는 종교적인 이유로 특정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사람과 어린아이를 위해 특별 기내식을 제공하는 항공사가 많다.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미리 신청해야 한다.



그루밍 키트

많은 항공사가 장거리 비행의 경우 승객의 편의를 위해 세면도구, 수면안대 등 그루밍 키트를 제공한다. 깜박 잊고 세면도구를 챙겨오지 못했다면 승무원에게 문의한 뒤 요청하자.



응급 의료용품

응급 의료용품은 대부분의 항공사가 갖추고 있다. 반창고, 붕대 등은 요청하면 제공받을 수 있지만 해열제 등 처방이 필요한 약품은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어린이용 키트나 스낵

어린아이를 동반한 승객에게는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놀 수 있는 그림놀이나 색연필 등 키트가 제공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항공사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단한 스낵을 준비하고 있으므로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보채서 난처할 경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자.



항공사별 기내 서비스 미리 확인하기!

항공사는 자신들만의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어떤 종류가 있는지, 요건은 무엇인지, 특별 이벤트가 있는 날짜는 언제인지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면 놓치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한항공은 특별 기내식의 하나로 ‘생일/신혼여행 축하 케이크’를 제공하며, 아시아나항공은 일정에 따라 어린이를 위한 만들기 이벤트, 타로점 서비스, 칵테일 제공 이벤트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대한한공 https://kr.koreanair.com/korea/ko/traveling/classes-of-service.html
아시아나항공 https://flyasiana.com/C/KR/KO/travel/cabin/spci-svc
제주항공 https://www.jejuair.net/jejuair/kr/serviceinfo/inflight/cabin_services.do
아나항공 https://www.ana.co.jp/ko/kr/serviceinfo/international/inflight
루프트한자 https://www.lufthansa.com/kr/ko/on-board-overview
에미레이트항공 https://www.emirates.com/kr/korean/experience/cabin-features


  • 별점 주기 버튼. 셀렉트 박스에서 점수주기 선택 가능.


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전자우편무단수집거부

  •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2월 21일]
  • 이메일을 기술적 장치를 사용하여 무단으로 수집·판매·유통하거나 이를 이용한 자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50조의2 규정에 의하여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