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메뉴


여행 두근두근

안전과 재미를 보장하는 ‘여성 혼행러 가이드’
게시글 날짜 : 2018.08.09

혼자 하는 여행(혼행)은 외롭다? 아니다. 혼자라서 더 즐겁다. 구하기 어렵다는 뮤지컬 티켓도 구매하기 수월하고,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누구의 방해 없이 오랫동안 보고 가슴에 새길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나’라는 사실을 확인할 기회인 것이다. 물론 혼자 가는 만큼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혼행러 취향을 저격하는 여행지 일곱 곳을 소개한다.


메인

안전성, 접근성, 재미를 고루 갖춘 소도시 오카야마

거리마다 가득한 인파에 지친 이에게 추천하는 소도시 여행. 오사카에서 신칸센으로 약 45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 오카야마는 혼행의 필수 요소인 안전성, 접근성, 재미를 모두 갖췄다. 대한항공이 매일 아침 운항하므로 일정이 짧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일본의 ‘100대 성’ 중 하나인 오카야마성, 300년 전통의 다이묘 정원 고라쿠엔, 일본의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아름다운 운하지역 구라시키 미관지구 등 아기자기한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의 심장을 저격하는 여행지가 이어진다. 쇼핑과 셀카를 좋아한다면 구라시키 미관지구는 필수 코스. 에도 시대부터 메이지, 다이쇼 시대까지의 거리 경관이 보존되어 있다. 운하를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 100년 이상 된 건물과 상점, 맛집, 카페가 즐비하다. 해 질 무렵부터 운하를 따라 불빛이 하나둘 켜지며 만들어내는 풍경은 가슴을 뛰게 만들 만큼 아름답다. 모네, 쿠르베, 세잔, 고갱, 르누아르 등의 작품이 전시된 오하라미술관, 벽을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가 인상적인 아이비스퀘어, 1700년 역사의 아치신사도 혼자 둘러보기 좋은 장소다.


구라시키미관지구©JTA ©JNTO

구라시키미관지구2©JTA ©JNTO
오카야마성©JTA ©JNTO

⦁ 혼행 포인트 : 짧은 비행시간, 소도시 여행, 편리한 한국어 안내, 대중교통 편리
⦁ 숙박 : 호스텔부터 4성급 호텔까지 다양하다. 최고의 번화가인 오카야마역 근처가 치안이 좋아 안전하다.
⦁ 음식 : 초밥용 밥 위에 스시와 조개, 채소 등 다양한 재료를 얹어낸 ‘바라스시’가 가장 유명하다.

낭만적인 혼행의 정석 코타키나발루

혼자 여행을 왔다는 사실이 가장 행복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바닷가 비치 체어에 앉아 맥주 한 잔 마시는 때가 아닐까. 저녁노을까지 아스라하게 펼쳐진다면 꽁꽁 싸매둔 감성이 슬금슬금 무장 해제될지도 모른다.
코타키나발루는 휴양을 원하는 혼행족에게 제격이다. 리조트에서 온몸이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휴식을 취하다가 심심해지면 만타나니, 마무틱, 명알룸 등 섬 투어나 키나발루국립공원 투어, 맹그로브 숲에 가득한 반딧불이를 만나러 다녀오면 된다.
대부분의 항공기가 저녁에 도착하므로 첫날에는 시내 호텔에 머무르며 제셀톤 포인트(Jesselton Point)에서 투어 예약을 할 것. 이곳에서는 섬 투어 외 시 워킹, 패러세일링, 다이빙 등 각종 투어 예약도 가능하다. 예약 후에는 그랩이나 우버를 이용해 이마고몰, KK마트를 가거나 마사지를 받아도 좋다. 블루 모스크로 불리는 코타키나발루 시립 이슬람 사원, 핑크 모스크로 통하는 말레이시아 사바대학교 내 위치한 이슬람 사원, 사바주청사 등도 방문할 만하다. SNS에 사진을 남기기 좋아한다면 핑크 모스크를 강추한다. 초록색 잔디 위에서 사원을 배경으로 인생사진 한번 남겨보자.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싱가포르 다음으로 잘사는 국가라 큰 위험요소는 없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간혹 말을 걸기도 한다.


말레이시아 관광청-클리아스 리버-1©말레이시아 관광청

코타 키나발루©말레이시아 관광청
코타 키나발루©말레이시아 관광청2

⦁ 혼행 포인트 : 바닷가 휴식, 감성을 일깨우는 예쁜 노을, 숲에 가득한 반딧불이들
⦁ 숙박 : 대표적인 리조트는 수트라하버, 탄중아루, 라사리아, 넥서스리조트다. 탄중아루는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은 편이다. 시내에 저렴한 호텔도 많다.
⦁ 음식 : 1일 1미고랭은 필수. 카야토스트와 해산물 음식을 추천한다. 코코넛을 좋아한다면 나시르막(Nasi lemak)도 좋다.
⦁ 주의사항 : 라마단 기간이 겹치면 강제 다이어트를 하게 되니 가급적 피하자. 2018년도는 다행히 지났다(5~6월).

내 안전은 막심택시 앱으로 지키자 블라디보스토크

최근 저가항공이 취항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한 여행지다. 금요일 저녁 출발 스케줄이라 직장인이 부담 없이 떠나기 좋다. 비행시간도 겨우 2시간이다(러시아항공 이용 시. 우리나라 항공을 이용하면 북한 영공을 통과할 수 없어 40분이 더 걸린다).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유럽 감성이 풍기는 건물과 골목길에 하나둘 생겨난 예쁜 카페,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과 저렴한 킹크랩, 곰새우 등으로 20·30대 여성 여행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레스토랑과 화장품가게, 카페가 모여 있는 아르바트 거리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의 포인트. 혁명광장, 레닌동상, 해군잠수함박물관, 해양공원까지 이동이 편리하고 투어 집결지다. 언덕길 경사는 좀 심한 편이며 엘리베이터가 없는 숙소가 많으므로 미리 확인할 것.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물 없이는 듣기 힘든 역사투어를 추천한다. 마린스키극장의 발레 공연도 놓치면 아쉽다.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영어로 된 간판이나 메뉴판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에는 한국 여행객이 많아지면서 한국어 메뉴판을 쉽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러시안은 친절하고,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으니 새로운 카페나 음식점도 겁내지 말고 가보자. 단 택시는 반드시 막심택시 앱을 이용할 것. 흥정해서 탑승하면 100% 바가지를 쓴다.


0529_016©JEONGCHULHOON

블라디보스토크2
블라디보스토크3

⦁ 혼행 포인트 : 월차 없이 떠나는 유럽, 해산물 킬러 다 모여, 골목길 사진 여행
⦁ 숙박 : 한국인 게스트하우스부터 왕족이 머무르던 고풍스러운 호텔까지 다양하다. 서비스와 내부 시설은 많이 부족한 편이니 기대는 금물.
⦁ 음식 : 킹크랩과 곰새우 추천. 독도새우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혼자라 뻘쭘하다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것. 호텔 문 앞까지 가져다준다.
⦁ 주의사항 : 밤 10시가 넘으면 술을 팔지 않는다. 마트보다 훨씬 저렴한 와인랩에서 미리 사둘 것.

유럽보다 치안이 좋은 <왕좌의 게임> 촬영지 크로아티아

붉은 지붕이 머리를 맞댄 풍경과 수십 개의 폭포로 연결된 호수가 아름다운 발칸반도의 땅. 아일랜드 극작가 조지 버나드쇼가 ‘진정한 낙원’으로 칭송한 두브로브니크가 있는 곳, 크로아티아는 2013년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소개된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물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유럽보다 치안이 좋은 편이라 혼행지로 좋다. 유로화가 아니라 자국 화폐인 쿠나를 사용하므로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는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필요한 만큼 인출하는 것이 절약도 되고 안전하다.
걷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지 두브로브니크의 성벽길을, 환상적인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이는 폭포 90개가 이어지는 플리트비체를, 활기찬 휴양지를 선호하는 이는 스플리트를 중심으로 둘러볼 것. 물가는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로 갈수록 비싸지고, 지형이 길어서 다시 돌아가기 힘들어 동선을 잘 짜야 한다. 유럽인도 사랑하는 휴양지라 7~8월에는 어디를 가도 관광객이 많으므로 9월에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9월까지는 해수욕도 가능하다.


dubrovnik

harbour of Hvar Town
Croatia

⦁ 혼행 포인트 : 유럽보다 좋은 치안, 걷기 여행
⦁ 숙박 : 저렴한 숙소는 대부분 돌계단 위에 존재한다. 호스텔이 거의 없으므로 현지 민박집인 소베(sobe)를 이용하거나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추천받을 것.
⦁ 음식 : 이탈리아의 영향으로 리소토와 샐러드류가 우리 입맛에 맞는다. 음식보다 레몬과 자몽맥주가 여성들의 취향 저격!
⦁ 주의사항 : 한국인이 몰리면서 가끔 부르는 게 값인 경우도 있으므로 레스토랑에서의 메뉴판 확인은 필수.

장거리 초보 혼행러를 위한 품격 높은 여행지 프라하

혼자 여행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짐을 놓고 잠깐 자리를 비울 때일 것이다. 특히 버스를 기다리거나 기차 안에서 화장실을 다녀올 때의 불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그렇기에 이제 혼행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이동이 많지 않은 코스를 권한다. 프라하는 비행시간이 다소 길지만 주요 관광지가 도심 주변에 모여 있고 물가도 저렴하며 밤늦게까지 관광객이 많아 야경을 즐기기에도 제격이어서 초행 혼행러를 위한 도시다.
유럽 3대 야경으로 불리는 프라하성, 카를교, 600년 된 천문시계를 품은 구시가 등 오랜 유럽 감성에 존레넌의 벽, 독특한 펍과 24시간 운영하는 마트, 성 아래 스타벅스 등 톡톡 튀는 젊음이 동시에 존재한다. 밤새 운행하는 야간 트램도 있어 귀가도 걱정 없다.
프라하에는 많은 투어가 ‘팁 투어’라는 독특한 형태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이나 비용 지불 없이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 모여 투어를 하고 나서 내고 싶은 만큼 요금을 내는 방식이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프라하의 핵심 코스를 둘러보고, 투어를 통해 마음에 맞는 동행도 구할 수 있어 여러모로 좋다.
여유가 있다면 중세 영주가 살던 성이 있는 동화 같은 마을 체스키, 체코 국민맥주 필스너 우르켈 공장이 있는 플젠, 카를 4세가 여름 별장으로 사용한 카를슈타인성 등 근교 여행도 추천한다.


praha

praha2
praha3

⦁ 혼행 포인트 : 저렴한 물가, 옛 유럽의 정취, 야간 트램, 팁 투어
⦁ 숙박 : 숙박요금이 유럽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호스텔 시설도 깔끔하다. 구시가 지하철역 근처가 최고의 위치다.
⦁ 음식 : 일명 ‘굴뚝빵’으로 불리는 체코 전통빵인 트르들로, 체코식 족발 콜레뇨 등 전통음식이 우리 입에 잘 맞다.
⦁ 주의사항 : 환전 사기가 종종 일어난다. 믿을 만한 환전소를 찾아가거나 유로를 사용하는 게 속편하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혼행러의 성지 런던

박물관과 미술관,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런던은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도시다. 고풍스러운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대영박물관, 런던타워와 버킹엄궁전, 내셔널갤러리, 하이드파크 등 주요 스폿을 열거하는 것만으로도 일주일 여정이 나올 정도. 그렇기에 출발 전에 목적을 정확히 정하고 동선을 잘 잡아야 한다.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모든 일정을 대영박물관과 내셔널갤러리로만 잡아도 3박 4일은 너끈하다. 게다가 이 두 곳은 입장료까지 무료다.
영국은 유럽답게 투어 프로그램이 발달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고스트 투어나 드라마 촬영지 투어 등 독특한 테마투어도 마련되어 있으니 리스닝이 가능하다면 한번 도전해보자. <셜록> <닥터 후> <튜더스> 같은 영국 배경의 드라마나 <노팅힐> <해리포터> 등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촬영지를 찾아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다. 해리포터 팬을 위한 옥스퍼드 투어는 우리나라에서 진행한다.
저녁에는 시간 내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해보자.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다면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되고, 맛만 보고 싶다면 ‘데이시트 티켓’을 이용하면 된다. 일종의 티켓 땡처리로 극장 매표소에서 아침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남은 티켓을 판매한다. 물론 좌석은 그다지 좋지 않으며 인기 프로그램은 아침 8시부터 줄을 서야 한다.


ballet dancer

street performance
Shaftesbury Avenue

⦁ 혼행 포인트 : 무료 박물관과 미술관, 드라마 덕후 성지, 최고의 뮤지컬
⦁ 숙박 : 숙박 요금이 비싼 런던에서 호스텔은 반가운 존재. 동선에 맞는 호스텔을 빨리 구하자. 혼자 지내고 싶은 이에게는 트래블로지(Travelodge)를 추천한다.
⦁ 음식 : 전통 애프터눈 티를 즐기고 싶다면 호텔 추천. 물론 엄청나게 비싸다.
⦁ 주의사항 : 런던을 대표하는 빅벤은 아쉽게도 2021년까지 공사 중이다.

근교 여행은 현지 동행과 함께 뉴욕

수많은 영화에 등장해 시네키즈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뉴욕은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다. 사람마다 도시를 감상하는 포인트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센트럴파크에서 아침 조깅을 하며 길거리에서 힘차게 ‘택시!’를 외치거나 뉴욕 현대미술관(MoMA) 바로 옆에 자리한 뉴욕 스트리트 푸드를 대표하는 ‘할랄 가이즈’의 플래터부터 미슐랭 3스타 맛집까지 최고의 맛을 찾아 헤매거나 월스트리트의 황금소를 만지며 워킹걸의 삶을 꿈꾸는 것까지 모두 가능한 도시가 바로 뉴욕이다. 이 모든 것을 온전히 즐기려면 역시 혼자가 가장 좋을 듯.
특별히 원하는 레스토랑이 있거나 나이아가라폭포 등 근교에 다녀오고 싶다면 호스텔이나 카페를 통해 동행을 구하는 방법도 있다. 미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치안이 좋은 편이지만 센트럴파크 위쪽으로는 넘어가지 않도록. 런치를 근사한 곳에서 먹고 저녁은 팁을 주지 않아도 되는 갠즈보트, 첼시마켓 같은 푸드코트에 가면 여행비도 절약된다. 브로드웨이를 방문한다면 뮤지컬 관람을 빼놓을 수는 없는 법.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추첨 방식인 로터리 티켓이나 러시 티켓을 추천하지만 일정이 짜여 있다면 예약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스케줄도 미리 체크할 것. 가서 알게 되면 피눈물 난다.


뉴욕1

뉴욕2
뉴욕3

⦁ 혼행 포인트 : 대표적 영화 촬영지, 길거리 푸드트럭, 브로드웨이, 미술관
⦁ 숙박 : 맨해튼 시내에 있는 숙소는 되도록 빨리 예약할 것. 조용한 것을 선호한다면 타임스퀘어보다 지하철역 근처에 구하는 게 낫다.
⦁ 음식 : 유명 음식점은 한 달 전 예약이 필수다. 스테이크 전문점을 갈 때는 여럿이 가는 게 좋다.
⦁ 주의사항 : 타임스퀘어 앞 캐릭터들을 조심하라.


여성 혼행러를 위한 TIP
▶ ‘여혼행’ 시 주의사항
여행지 : 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많은 사람이 다녀온 가까운 곳부터 시작하자.
숙소 :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시내 중심가에 묵을 것. 안전이 최고다.
차림 : 관광객 티를 내면 소매치기들의 표적이 된다. 현지인과 비슷한 차림으로 다니자.
교통 : 차량 문 바로 앞에 서지 말자. 소매치기들이 가방을 낚아채서 내릴 수도 있다.
알림 : SNS의 장점이 빛을 발할 시기다. 장소를 옮길 때마다 어디에 있는지 올리자.
사진 : 셀카봉을 소지하자. 가방에 넣었다가 필요할 때만 꺼내는 센스 필수.
체력 : 아무래도 많이 걷게 된다. 다리 힘을 길러놓자. 사진 찍고 돈을 요구하는 사람, 택시 요금 더 받는 사람에게 따질 때도 체력은 필요하다.

▶ 혼행 필수 앱
시티매퍼(Citymapper) : 교통앱. 뉴욕, 런던 등 대도시 여행이라면 구글맵보다 유용하다.
파파고(Papago) : 여태 만들어진 앱 중 한글 인식이 가장 뛰어난 편이다.
해외안전여행 : 외교부에서 만든 앱으로 국가별 여행 경보 수준, 위기 상황 대처 매뉴얼, 국가별 경찰, 구급차 번호를 제공한다.
핫츠고세이프(Hotsgo safe) : 실시간으로 현지 위험 정보를 알려준다. 간편도움요청 서비스도 있다.

  • 별점 주기 버튼. 셀렉트 박스에서 점수주기 선택 가능.


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전자우편무단수집거부

  •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2월 21일]
  • 이메일을 기술적 장치를 사용하여 무단으로 수집·판매·유통하거나 이를 이용한 자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50조의2 규정에 의하여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