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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호주
지구촌스마트여행 지역별 웹진, 남태평양
호주에서 캠핑하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아득한 산호초의 바다, 희귀동물이 서식하는 울창한 밀림, 거친 사막과 눈 내리는 고산지대까지, 사계절 내내 여행을 가능케 하는 광활한 대지를 가진 나라! 자연과 가까운 호주에서 캠핑은 일상과 다름없다. 홀리데이 파크(holiday park)로 불리는 호주의 캠핑장은 가족 단위의 여행자들이 며칠씩 머무르며 놀아도 좋은 환경. 산이나 해변과 가까운 것은 물론, 넓은 잔디밭, 놀이터, 수영장 같은 여러 가지 부대 시설도 갖추고 있다. 큰마음 먹고 떠나는 가족과의 해외여행! 아이들에게 완벽한 추억을 만들어줄 호주의 캠핑문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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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 근처에서 먹이활동 중인 캥거루 무리
  • 바다가 가까운 호주에서 즐기는 물놀이
  • 해변을 막아서 만든 뉴캐슬의 오션풀
  • 키 큰 나무 사이로 연결된 트리워크
  • 어린이도 수영할 수 있는 콜클리프의 록풀
  • 능숙한 손놀림으로 양털 깎기 시범
  • 캠핑장의 다양한 놀이시설
  • 넓고 쾌적한 호주 동부 해변
  • 해변에서 뛰노는 아이들
  • 서핑보드를 들고 가는 어린이
  • 캠핑장 근처 바다에 살고 있는 물개
  • 호주의 마스코트 코알라
  • 가족여행의 행복한 순간
  •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주로 서식하는 펠리컨
  • 넓은 초지에서 풀을 뜯는 소떼
  • 캠핑장의 작은 자체 수영장
  • 바다 수영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가족
  • 구역별로 나누어진 아늑한 캠핑장
  • 골드코스트 테마파크의 워터 월드
  • 머리 위에 올라앉은 킹패럿 한 쌍
  • 낚시를 즐기는 아버지와 아들
  •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의 케이블카
  • 시드니 맨리비치의 번화가
  • 호주의 워터파크
  • 완전히 독립된 오두막 캐빈 랙
  • 온가족이 집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독채 캐빈
  • 캠핑장에서 요리해 먹는 다양한 음식
  • 시드니 맨리 비치의 록 풀
  • 캠핑장 근처에서 먹이활동 중인 캥거루 무리
  • 서호주 퍼스 근교 피너클스의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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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 근처에서 먹이활동 중인 캥거루 무리
  • 바다가 가까운 호주에서 즐기는 물놀이
  • 해변을 막아서 만든 뉴캐슬의 오션풀
  • 키 큰 나무 사이로 연결된 트리워크
  • 어린이도 수영할 수 있는 콜클리프의 록풀
  •  능숙한 손놀림으로 양털 깎기 시범
  • 캠핑장의 다양한 놀이시설
  • 넓고 쾌적한 호주 동부 해변
  • 해변에서 뛰노는 아이들
  • 서핑보드를 들고 가는 어린이
  • 캠핑장 근처 바다에 살고 있는 물개
  • 호주의 마스코트 코알라
  • 가족여행의 행복한 순간
  •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주로 서식하는 펠리컨
  • 넓은 초지에서 풀을 뜯는 소떼
  • 캠핑장의 작은 자체 수영장
  • 바다 수영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가족
  • 구역별로 나누어진 아늑한 캠핑장
  • 골드코스트 테마파크의 워터 월드
  • 머리 위에 올라앉은 킹패럿 한 쌍
  • 낚시를 즐기는 아버지와 아들
  •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의 케이블카
  • 시드니 맨리비치의 번화가
  • 호주의 워터파크
  • 완전히 독립된 오두막 캐빈 랙
  • 온가족이 집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독채 캐빈
  • 캠핑장에서 요리해 먹는 다양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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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호주편리한 숲속 오두막, 캐빈

온가족이 집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독채 캐빈

평소 캠핑에 대한 로망은 가지고 있으나 막상 텐트나 캠핑카 같은 거창한 장비가 필요할 것 같아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까지 동반한다면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닌데, 이런 고민은 캐빈을 빌리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캐빈이란 캠핑장 안에 지어진 오두막을 부르는 숙소 명칭이다. 캐빈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과 가깝고, 주방과 욕실까지 갖춘 숙소를 가족끼리 독채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점이다. 콘도미니엄을 숲으로 옮겨 놓았다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가족용 캐빈의 경우, 2개의 방 중 하나는 2층 침대로 꾸며진 곳도 많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집 구조다.

국기 호주캠핑장의 하이라이트, 바비큐 그릴

캠핑장에서 요리해 먹는 다양한 음식

자연을 벗 삼아 야외에서 구워 먹는 고기 맛은 그 자체로 별미. 특히 호주의 소고기와 양고기 품질은 최고 수준이다. 캠핑장에서는 여러 가족이 함께 놀러와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고 부모들은 맥주 한 잔씩 하면서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캠핑장 곳곳에 설치된 공용 그릴을 이용하거나 캐빈에 딸린 주방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만들어 먹으면 된다. 캠핑장에 체크인하기 전, 근처 마트나 정육점에서 양갈비와 소고기 스테이크, 삼겹살 같은 육류와 간단한 먹거리를 사서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긴다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국기 호주해변에서 신나는 물놀이

시드니 맨리 비치의 록 풀

수영이 가능한 시즌에 호주를 방문한다면 해변 근처의 캠핑장에 숙소를 정해보자.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외딴 장소에서의 수영은 위험하지만, 캠핑장 주변이라면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호주의 주요 해변에는 거친 파도의 위협에서 벗어나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바다 일부를 막아 만든 오션 풀(해수 수영장)과 록 풀(바위 수영장)이 조성되어 있다. 시드니의 본다이 아이스버그가 가장 대표적인 오션 풀인데, 이보다 규모가 작고 사용료도 받지 않는 무료 오션 풀도 여러 곳이다. 시드니 근교의 뉴캐슬에는 호주 최초의 록풀과 어린아이 무릎 높이에서 찰랑대는 바닷물로 채워진 오션 배스가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았다.

국기 호주야생 동물 만나기

캠핑장 근처에서 먹이활동 중인 캥거루 무리

동물원이 아닌 자연 상태의 야생동물과 교감하는 순간은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대도시에서 벗어나 근교 지역을 여행하다 보면 남반구에서 서식하는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스스럼없이 사람에게 다가오는 애교 만점 앵무새와 캥거루는 숲과 가까운 캠핑장에 투숙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마주치게 된다. 특히 캥거루는 무리 지어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서 리더를 따라 늦은 오후나 새벽 무렵 잔디밭에서 먹이 활동을 한다. 물론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금물이며, 혹시라도 공격받을 수 있으니 아이들이 가깝게 다가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국기 호주하늘 가득 별이 빛나는 밤

서호주 퍼스 근교 피너클스의 밤하늘

캠핑장의 밤은 유난히 빨리 찾아온다. 텐트 한 겹, 혹은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을 배려해 대부분 일찌감치 불을 끄고, 잠을 청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매너다. 온종일 뛰어놀던 아이들도 지쳐 잠이 들고, 도시의 소음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밤이 깊어진다. 어둠에 눈이 익으면 밤하늘을 빼곡하게 채운 별 중에서 남반구에서만 관측되는 남십자성을 찾아보자. 네 개의 별이 십자가 모양의 꼭짓점을 그리고 있는데, 호주나 뉴질랜드에서는 1년 내내 관측되는 별이므로 북극성처럼 남극을 가리키는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존재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을 이고 선 순간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선연한 기억으로 남는다.

TRABEL TIP

호주 캠핑장 기본 수칙
해가 지는 시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함부로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켜거나 소음을 유발하는 행위는 금물이다.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비 오는 날씨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공용 욕실과 주방은 다른 사람을 위해 깨끗하게 정리한다.
캠핑 사이트 또는 캐빈 이용 후에는 지정된 장소에 쓰레기를 버린다(분리수거 포함).
밤에 야생동물이 접근하지 않도록 음식물은 반드시 실내에 보관한다.
캠핑장 종류 확인하기
캠핑카나 텐트가 있다고 해서 아무 공원이나 도로변에 자리를 펴는 것은 불법이며,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서 캠핑해야 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Wikicamps)을 활용하면 호주 전국의 캠핑장 시설과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이 찾는 캠핑장은 홀리데이 파크로 부른다. 인터넷, 수영장, 바비큐, 세탁실 등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캠핑장이다. 텐트와 캐러밴, 캐빈까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만큼 다른 장소에 비해 이용료가 높은 편이다. 호주 전역에 지점을 운영 중인 빅4와 디스커버리가 가장 유명하다.
BIG4 홈페이지 www.big4.com.au
Discovery 홈페이지 www.discoveryholidayparks.com.au
제이민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Jey Min (제이민)

여행작가. 뉴욕주 변호사
저서 <호주 100배 즐기기>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 <프렌즈 뉴욕> <미식의 도시 뉴욕>
네이버 파워블로그, 포스트 스타에디터

블로그 : http://blog.naver.com/nydelphie

인스타그램 : @jeym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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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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