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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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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스타운, 짜릿한 익스트림 액티비티의 천국!

퀸스타운은 뉴질랜드 남섬 한복판, 와카티푸 호숫가에 자리한 인구 1만5000명의 관광도시다. 리마커블스산맥을 비롯해 높이 2000m가 넘는 연산이 둘러싸고 있다. 중심가는 끝없이 밀려드는 관광객과 배낭여행자로 북적이는 반면, 자동차로 10분이면 닿는 외곽은 자연에 파묻힐 수 있는 완벽한 입지조건을 갖췄다. 모험과 스릴을 찾는 이들에게는 바로 이곳이 파라다이스다. 번지점프를 포함해 스카이다이빙, 래프팅, 제트보트, 집라인, 마운틴바이크(산악자전거), 스키까지 사계절 내내 신나는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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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그재그로 흔들리는 제트보트
  • 온몸이 오싹해지는 경험, 네비스 스윙
  • 협곡 아래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의 순간
  • 네비스 번지의 점프대
  • 뛰어내리는 장면을 구경할 수 있는 카와라우 번지
  •  최고의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다이빙
  • 웅장한 리마커블스를 배경으로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
  • 스카이라인 루지 출발지점으로 향하는 곤돌라
  • 온몸으로 느끼는 번지점프의 짜릿함
  • 퀸스타운에 찾아온 가을
  • 퀸스타운의 야경
  • 스카이라인 전망대에서 즐기는 식사
  • 스카인라인 정상에서 타고 내려오는 마운틴바이크(산악자전거)
  • 와카티푸 호수에서 즐기는 파라세일링
  • 리마커블스 정상의 더블 콘
  • 와카티푸 호수의 또 다른 액티비티 워터제트
  • 네비스 번지에서 즐길 수 있는 사륜구동
  • 액티비티의 시작점, A.J. 해킷의 박스오피스
  • ‘스카이라인 곤돌라’ 입구
  •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전경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전망대
  • 눈 내린 리마커블스와 투어를 떠나려는 배
  • 와카티푸 호수에서 바라본 퀸스타운의 고급 리조트
  • 완벽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루지 트랙
  • 다리에서 강물로 뛰어드는 카와라우 번지
  • 보기만 해도 아찔한 네비스협곡
  • 하늘에서 보면 더 예쁜 퀸스타운
  • 지그재그로 흔들리는 제트보트
  • 스키퍼스캐니언 오프로드를 위한 전용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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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그재그로 흔들리는 제트보트
  • 온몸이 오싹해지는 경험, 네비스 스윙
  • 협곡 아래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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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뛰어내리는 장면을 구경할 수 있는 카와라우 번지
  •  최고의 익스트림 액티비티, 스카이다이빙
  • 웅장한 리마커블스를 배경으로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딩
  • 스카이라인 루지 출발지점으로 향하는 곤돌라
  • 온몸으로 느끼는 번지점프의 짜릿함
  • 퀸스타운에 찾아온 가을
  • 퀸스타운의 야경
  • 스카이라인 전망대에서 즐기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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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카티푸 호수에서 즐기는 파라세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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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카티푸 호수의 또 다른 액티비티 워터제트
  • 네비스 번지에서 즐길 수 있는 사륜구동
  • 액티비티의 시작점, A.J. 해킷의 박스오피스
  • ‘스카이라인 곤돌라’ 입구
  •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전경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전망대
  • 눈 내린 리마커블스와 투어를 떠나려는 배
  • 와카티푸 호수에서 바라본 퀸스타운의 고급 리조트
  • 완벽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루지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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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뉴질랜드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릴, 스카이라인 루지

완벽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루지 트랙

퀸스타운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벤로몬드 보호구역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해발 450m의 낮은 산이지만 새파란 호수와 웅장한 산맥, 코로넷피크와 퀸스타운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전체가 작은 테마파크처럼 꾸며져 있어서 루지, 번지점프, 마운틴바이크 등 취향에 맞는 액티비티를 선택하면 된다. 이 중 바퀴 달린 썰매를 타고 구불구불한 트랙을 달리는 루지는 처음 타보는 사람이나 어린이도 쉽게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전 간단한 카트 조작법을 알려준다. 타는 자체로도 재미있지만 퀸스타운의 완벽한 경치를 바라보며 달리는 기분이 최고다.

국기 뉴질랜드세계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카와라우 번지(Kawarau Bungy)

다리에서 강물로 뛰어드는 카와라우 번지

발목에 묶은 굵은 로프에 의지한 채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번지점프를 말할 때 앨런 존 해킷(A.J. Hackett)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남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의 전통의식(성인식)이던 번지를 누구나 뛰고 싶어 하는 액티비티로 상업화한 인물이다. 탄력이 뛰어난 번지로프를 개발해 1986년 오클랜드(북섬)의 어퍼 하버 브리지에서, 이듬해에는 에펠탑에서 뛰어내려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1988년 퀸스타운의 카와라우협곡 다리에 최초의 상업 번지점프 장소를 허가받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여러 개의 번지점프 업체를 소유한 기업이 되었다. 카와라우 다리 바로 옆에는 주차장이 있어서 누구나 방문해 번지점프의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약 40m 높이에서 강물 아래로 몸을 던지는데, 물에 머리를 적시는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

국기 뉴질랜드시거대한 협곡을 향해, 네비스 번지 & 네비스 스윙

보기만 해도 아찔한 네비스협곡

네비스는 퀸스타운 동쪽, 크롬웰 방향에 위치한 협곡의 이름이다. 협곡 사이에 설치된 높이 134m의 와이어 구조물에서 뛰어내리는 네비스 번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번지점프로서 8.5초 자유낙하를 하는 동안 협곡의 적막감과 스산함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방영되면서 유명세를 탄 네비스 스윙은 1인 또는 2인 1조가 되어 세계 최장의 그네를 타고 협곡 사이를 오가는 액티비티다. 보기만 해도 오싹한 이 계곡을 방문하려면 반드시 사륜구동 버스를 이용해야 하므로 한번 방문했을 때 현장의 여러 액티비티를 같이 즐기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최초의 번지점프대라는 것에 의미를 두려면 카와라우, 더 짜릿한 경험을 원한다면 네비스가 답이다. 직접 뛰지 않고 구경할 수 있는 ‘스펙테이터 티켓(spectator ticket)’도 있으므로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해도 재미있을 것이다.

국기 뉴질랜드퀸스타운의 절경 위로 날아오르다, 패러글라이딩 & 스카이다이빙

하늘에서 보면 더 예쁜 퀸스타운

뉴질랜드의 에메랄드빛 호수와 푸른 초원 위를 날아보는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싶다면 헬기에서 뛰어내리는 스카이다이빙이나 산 정상에서 장비를 메고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해보자. 퀸스타운의 대표적인 업체로는 ‘엔존 스카이다이브(Nzone Skydive)’와 ‘지포스(G-Force) 패러글라이딩’이 있으며, 초보자는 전문가와 함께 타는 탠덤(tandem)을 신청하면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 비행할 수 있다.

국기 뉴질랜드아찔한 스피드로 질주하는, 숏오버젯

지그재그로 흔들리는 제트보트

모터보트를 타고 빠른 속도로 협곡을 지나가는 스릴만점 제트보트와 여럿이 힘을 합쳐 거센 급류를 헤쳐 나가는 래프팅은 여름 시즌의 핵심 어트랙션이다. 난이도에 따라 급류의 등급을 1~6급으로 나누는데, 4급 이상은 전문가를 동반해야 한다.
퀸스타운의 험준한 스키퍼스캐니언 사이로 흐르는 숏오버강(Shotover River)은 고난이도 래프팅 장소로 유명하다. 하지만 제트보트는 일반인도 탈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무척 좁은 캐니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빠져나가기를 반복하면서 스릴을 느껴볼 수 있다. 버스를 타고 약 30분간 이동해 보트를 타고 돌아오는 데 총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국기 뉴질랜드오프로드의 끝판왕, 스키퍼스캐니언

스키퍼스캐니언 오프로드를 위한 전용차량

퀸스타운 북부에 흐르는 숏오버강이 깎아낸 22km의 협곡, 스키퍼스캐니언을 지나는 도로는 일반 차량으로는 절대 접근할 수 없는 오프로드다. 리마커블스가 정면으로 보이는 전망포인트에서부터 본격적인 오프로드가 시작된다. 입구에는 ‘위험한 도로’라는 경고 표지판이 여기저기 붙어 있다. 이 도로는 1883~1890년 골드러시를 맞아 개척되었으나 길 자체가 취약한 암반지대에 있으며 차선도 단 하나뿐이다. 길의 구조에 능숙한 운전자가 아니라면 운전이 불가능하고 까마득한 절벽 위를 달려야 하는 구간도 많아 방문하고 싶다면 전문 투어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TRABEL TIP

공식 인포메이션 센터
ⓘSITE
주소 Clocktower, 22 Shotover St, Queenstown 9300
오픈 08:30~20:00
전화 03 442 4100
홈페이지 www.queenstownnz.co.nz
날씨 정보
퀸스타운의 사계절은 명확하다. 강수량은 특정 계절에 집중되기보다는 연중 고르게 내린다. 야외활동을 많이 해야 하는 퀸스타운에서는 맑은 날씨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밀포드사운드나 마운트쿡 지역에 비해 훨씬 온화하고 맑은 날이 많은 편이지만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흐린 날도 많다. 리마커블스산맥이 보이지 않을 만큼 구름이 짙은 날도 많고, 패러글라이딩이나 번지점프 같은 액티비티가 중단되는 경우도 많아서 항상 일기예보를 주시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여름에는 최고 기온이 34.1℃까지 오를 만큼 덥고 맑은 날씨를 보이는 반면,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내려 스노체인이 필수다.
액티비티 준비하기
뉴질랜드는 지역별 액티비티가 다양하기 때문에 예약을 하지 않아도 현지에서 얼마든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미리 온라인으로 알아보고 방문할 경우 할인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가장 유명한 예약처는 뉴질랜드 현지 사이트인 북미(www.bookme.co.nz)다. 각 지역에 어떤 액티비티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다만 액티비티를 할 때 날씨가 가장 중요한 만큼 예약 취소가 가능하도록 일정에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뉴질랜드에서는 액티비티의 강도가 셀 경우 하루에 두 가지 이상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기 때문에 며칠씩 체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제이민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Jey Min (제이민)

여행작가. 뉴욕주 변호사
저서 <호주 100배 즐기기> <미국 서부 100배 즐기기> <프렌즈 뉴욕> <미식의 도시 뉴욕>
네이버 파워블로그, 포스트 스타에디터

블로그 : http://blog.naver.com/nydelphie

인스타그램 : @jeym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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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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