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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호주
지구촌스마트여행 지역별 웹진, 오세아니아
돌쟁이 아이와 떠나는 시드니 근교 가족여행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이의 돌 전후가 해외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시기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육아휴직 기간 비교적 자유롭게 여행일정을 잡을 수 있다는 점과 24개월 전에는 항공료(세금 별도)가 들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아이의 의지가 아닌 부모의 욕심으로 떠나는 여행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희생해야 하고, 챙겨야 할 짐도 많아지니 감안하고 여행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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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호주
  •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시드니 근교
  • 에코 포인트에서 바라본 ‘세 자매봉’
  • 시닉월드 입구
  • 넓은 들판에 펼쳐진 헌터밸리의 포도밭
  • 전망 좋은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
  • 펠리컨에게 먹이 주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디 엔트런스
  • 에코 포인트에서 바라본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
  • 52도 급경사의 레일웨이
  • 자미슨 밸리와 연결되는 케이블웨이
  • 자미슨 밸리와 연결되는 케이블웨이2
  • 투명한 바닥을 통해 블루마운틴스 계곡을 볼 수 있는 스카이웨이
  • 건너편 봉우리와 수평으로 이어주는 스카이웨이
  • 건너편 봉우리와 수평으로 이어주는 스카이웨이2
  • 샤르도네와 시라즈 품종이 유명한 헌터밸리 포도밭 풍경
  •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의 포도밭 풍경
  •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 셀러 도어
  • 포도밭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헌터밸리
  • 커다란 액자가 있는 스카버러 와이너리의 포토 스폿
  • 스카버러 와이너리의 셀러 도어
  • ‘스카버러 와이너리의 무료 와인 시음
  • 스카버러 와이너리가 무료로 제공하는 치즈와 크래커 보드
  • 넓은 들판에서 뛰어노는 캥거루
  • 와인과 함께 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 와인과 함께 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2
  • 입구조차 아름다운 헌터밸리의 스카버러 와이너리
  • 페퍼트리 와이너리 셀러 도어
  •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디 엔트런스의 레스토랑
  • 매일 오후 3시30분에 진행되는 펠리컨 먹이주기
  • 먹이를 받아먹으려고 서로 더 크게 입을 벌리는 펠리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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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넓은 들판에 펼쳐진 헌터밸리의 포도밭
  • 전망 좋은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
  • 펠리컨에게 먹이 주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디 엔트런스
  • 에코 포인트에서 바라본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
  • 52도 급경사의 레일웨이
  • 자미슨 밸리와 연결되는 케이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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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명한 바닥을 통해 블루마운틴스 계곡을 볼 수 있는 스카이웨이
  • 건너편 봉우리와 수평으로 이어주는 스카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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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 셀러 도어
  • 포도밭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헌터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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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과 함께 고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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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구조차 아름다운 헌터밸리의 스카버러 와이너리
  • 페퍼트리 와이너리 셀러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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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이를 받아먹으려고 서로 더 크게 입을 벌리는 펠리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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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호주자연과 도시의 조화, 호주

헌터밸리 와이너리

아이와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면 이제는 여행지를 정해야 한다. 10시간의 비행 여정이 부담스럽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만나기 힘든 지구 남반구의 자연과 시드니, 멜버른 등의 도시가 어우러진 호주는 아이와 여행하기 좋은 나라다. 직항 항공이 있고 우리나라와의 시차도 1~2시간밖에 되지 않아 도착해서 적응하기에 어렵지 않다. 또한 대부분의 식당에는 유아용 의자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아이와 여행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국기 호주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Blue Mountains National Park)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은 시드니 여행의 필수 코스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이다. 온대성 유칼립투스 숲으로 이루어진 지대와 협곡 등으로 구성된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은 경기도 면적보다도 더 넓다. 시드니에서 1시간 30분 정도로 거리가 멀지 않아 보통 일일투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녀오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가 있다면 렌터카도 좋은 교통수단이다. 운전석과 주행도로가 우리나라와 반대 방향이라 처음에는 헷갈리지만 조금만 운전을 하다 보면 금방 적응이 된다. 그리고 도심이 아닌 외곽 지역은 도로도 잘되어 있고, 차량도 많지 않아 운전이 어렵지 않다. 아이와 여행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단체투어나 편의성이 떨어지는 대중교통은 아무래도 렌터카로 다니는 것보다 불편하다.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은 경기도보다 넓은 면적이지만 사실 갈 수 있는 지역은 제한적이다. 에코 포인트는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 중에서도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세 자매봉(Three Sisters)’이라 불리는 바위산과 넓고 평평한 산악지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다. 유칼립투스 나무들 잎에서 증발된 유액 사이로 태양광선이 통과하면서 푸른빛을 띠어서 블루마운틴스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에코 포인트에 서면 왜 블루마운틴스인지 실감하게 된다.

국기 호주국립공원? 놀이동산? 시닉월드(Scenic World)

시닉월드

시닉월드는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을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다. 270m 높이에서 384m 떨어진 봉우리를 수평으로 이어주는 스카이웨이(Skyway), 절벽 아래쪽의 자미슨 밸리를 완만하게 이어주는 510m 길이의 케이블웨이(Cableway), 최대 52도의 급경사로 이어주는 레일웨이(Railway) 등 세 가지 이동수단을 이용하게 되고, 케이블웨이와 레일웨이 하부 승차장에서는 유모차도 이용이 가능한 산책 코스가 있다. 블루마운틴스를 즐기는 이동수단이지만 흡사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 들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신이 난다.

국기 호주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헌터밸리(Hunter Valley)

헌터밸리 와이너리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2시간, 블루마운틴스 국립공원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헌터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 지역으로 120개가 넘는 와이너리와 레스토랑, 스파 등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포도밭을 배경으로 아이의 예쁜 사진을 찍어줄 수 있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곳이다. 대부분의 와이너리에서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종류의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데, 헌터밸리에서는 샤르도네와 시라즈 품종이 유명하니 꼭 마셔보자. 셀러 도어에서는 저렴한 금액으로 와인 구입도 가능하다.

국기 호주사진찍기 좋은 와이너리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

넓은 평원에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 배경이라면 누가 어떻게 찍어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이왕이면 풍경이 더 멋진 와이너리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오드리 윌킨슨(Audrey Wilkinson) 와이너리는 ‘풍경이 예쁜 와이너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으로 1866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언덕에 위치한 덕에 차에서 내리기만 해도 헌터밸리의 포도밭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기 좋다. 운이 좋으면 포도밭을 배경으로 결혼식하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다. 오드리 윌킨슨 와이너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스카버러(Scarborough) 와이너리도 풍경이 예쁘기로 유명하다. 위트 있게 포도밭을 배경으로 커다란 액자를 놓아둬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사람들 누구나 그 안에 들어가 기념사진을 남긴다. 이곳의 또 다른 장점은 무료로 테이블에 앉아 와인을 마시며 와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때 치즈와 크래커 보드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다.

보통 시드니에서 일일투어나 하루 일정으로 방문하는 곳이지만 많은 와이너리에서 숙소와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니 와인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로맨틱한 하룻밤도 경험해보자.

국기 호주펠리컨 보러 가요, 디 엔트런스(The Entrance)

펠리컨 피딩

헌터밸리에서 시드니로 돌아오는 길에 센트럴코스트 지역의 디 엔트런스를 경유하면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터게라 호수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다다르면 매일 오후 3시30분쯤 펠리컨들에게 먹이 주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주변 음식점에서 요리를 하고 남은 생선들을 처리하기 위해 펠리컨들에게 생선을 주었지만 지금은 투어에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해졌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주는 시간이 되면 근처에 놀던 펠리컨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는데, 생선을 던져주면 서로 입을 더 크게 벌리며 생선을 받아먹는 모습이 장관이다.

TRABEL TIP

1.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대부분 유모차 이용이 가능한 편이니 아이와 여행한다면 유모차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2. 렌터카를 이용한다면 카시트 착용은 필수. 투어를 이용해도 사전에 투어회사에 카시트를 요청해야 한다.
만기씨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만기씨 (손만기)

약력 : 네이버 4년 연속 파워블로거 선정, 여행작가, 유럽/미주 지역 전문가,
저서 - 서울경기 여행백서, 전라도 여행백서, 제주도 여행백서

블로그 : http://blog.naver.com/crom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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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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