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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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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찾아 떠나는 알프스 여행

모든 걸 태워버릴 듯한 엄청났던 폭염도 어느덧 사그라 들고 이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바야흐로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계절,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여행이야 어디로 떠나든 항상 좋지만 특별한 주제를 정해 놓고 떠나는 것도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다. 이번 가을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반겨주는 알프스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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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꽃을 찾아 떠난 알프스 여행에서 느낀 여유와 행복
  • 눈 앞에 펼쳐지는 스위스의 멋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1
  • 눈 앞에 펼쳐지는 스위스의 멋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2
  • 눈 앞에 펼쳐지는 스위스의 멋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3
  •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쉬니케플라테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열차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1
  •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쉬니케플라테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열차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2
  •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쉬니케플라테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열차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3
  • 수많은 야생화들을 관리하고 있는 꽃들의 천국!
  • 알파인 플라워 가든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1
  • 어린이용 자전거와 유아를 태울 수 있는 카트도 대여할 수 있다.
  • 알파인 플라워 가든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2
  • 알프스 산맥의 또다른 정상,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1
  • 알프스 산맥의 또다른 정상,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2
  • 나사레노의 밤늦은 행렬
  • 멋진 알프스 산 길을 따라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1
  • 멋진 알프스 산 길을 따라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2
  • 알프스 자연에 피어난 이름 모를 수많은 야생화들 사이로 걸어가면 이곳은 마치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1
  • 알프스 자연에 피어난 이름 모를 수많은 야생화들 사이로 걸어가면 이곳은 마치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2
  • 알프스 자연에 피어난 이름 모를 수많은 야생화들 사이로 걸어가면 이곳은 마치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3
  • 알프스의 영원한 꽃, 에델바이스를 만나다!1
  • 알프스의 영원한 꽃, 에델바이스를 만나다!2
  • 멋진 풍경에 향기로운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1
  • 멋진 풍경에 향기로운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2
  •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걸음으로 걸어보자.
  • 커다란 종을 메고 딸랑딸랑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소는 알프스의 주인이다..
  •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프스 산맥과 아름답게 피어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스위스로 떠나자!1
  •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프스 산맥과 아름답게 피어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스위스로 떠나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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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꽃을 찾아 떠난 알프스 여행에서 느낀 여유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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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앞에 펼쳐지는 스위스의 멋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3
  •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쉬니케플라테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열차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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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야생화들을 관리하고 있는 꽃들의 천국!
  • 알파인 플라워 가든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1
  • 어린이용 자전거와 유아를 태울 수 있는 카트도 대여할 수 있다.
  • 알파인 플라워 가든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2
  • 알프스 산맥의 또다른 정상,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1
  • 알프스 산맥의 또다른 정상,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2
  • 케이블 카에 내리면 나무를 깍아 만든 커다란 곰이 반겨준다.
  • 멋진 알프스 산 길을 따라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1
  • 멋진 알프스 산 길을 따라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2
  • 알프스 자연에 피어난 이름 모를 수많은 야생화들 사이로 걸어가면 이곳은 마치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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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풍경에 향기로운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1
  • 멋진 풍경에 향기로운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2
  •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걸음으로 걸어보자.
  • 커다란 종을 메고 딸랑딸랑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소는 알프스의 주인이다..
  •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프스 산맥과 아름답게 피어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스위스로 떠나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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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펼쳐지는 스위스의 멋진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사실 스위스의 풍경은 아름답기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필자도 스위스로 처음 여행을 갔을 때 가는 곳마다 눈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산맥들, 빙하가 녹아 만든 빙하 호수.. 그냥 스위스의 흔한 마을 풍경 조차도 예사롭지 않았다. 이렇게 멋진 풍경을 매일매일 보고 살아가는 스위스 사람들은 정말 복 받았다고 생각했을 정도.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쉬니케플라테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열차를 타고 올라 갈 수 있다.1

이렇듯 어딜 가나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스위스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 있다 해서 찾아가 보았다. 바로 ‘쉬니케플라테!’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 위치한 이곳 작은 마을은 동화 속에 나올법한 예쁜 기차를 타고 구불구불한 산 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수많은 야생화들을 관리하고 있는 꽃들의 천국!

그렇게 한참을 기차를 타고 나서야 도착한 쉬니케플라테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는데 아름다운 알프스 야생화들이 모여 있는 “알파인 플라워 월드!”. 이곳에서는 수많은 종류의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꽃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알파인 플라워 가든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야생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1

알파인 플라워 월드에서는 다양한 야생화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야생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수많은 야생화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트래킹도 즐길 수 있으니 꽃과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알프스 산맥의 또다른 정상,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1

아름다운 쉬니케플라테를 떠나 이번에는 피르스트로 향한다. 스위스에서 유명한 융프라우를 오르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융프라우에 올라가서는 융프라우의 모습을 볼 수 없으니 융프라우 맞은 편에 있는 피르스트를 선택한 것. 날씨가 좋을 때는 융프라우가 코 앞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니 날씨가 좋기를 기대하며 피르스트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에 몸을 실었다.


케이블 카에 내리면 나무를 깍아 만든 커다란 곰이 반겨준다.

케이블 카를 타고 한참을 지나서야 도착한 피르스트! 커다란 나무를 깍아 만든 곰이 반겨준다. 다행히도 날씨가 좋아 뒤편으로 융프라우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융프라우의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처음 마주하는 융프라우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아이처럼 들뜨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멋진 알프스 산 길을 따라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1

쉬니케플라테의 알파인 플라워 월드가 야생화를 한 곳에 모아서 인공적으로 관리하는 곳이라면 피르스트는 수많은 야생화들이 자연 그대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알프스의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있는 길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트래킹 코스에 따라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니 본인의 체력과 일정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이곳에서는 트래킹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녀올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알프스 자연에 피어난 이름 모를 수많은 야생화들 사이로 걸어가면 이곳은 마치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1

보고 있으면서도 믿어지지 않는 알프스 산맥의 멋진 풍경을 두 눈으로 직접 보면서 야생화가 잔뜩 피어 있는 꽃 길을 걷는 기분은 그야말로 황홀하다. 마치 이 세상이 아닌 듯한 기분이 들 정도. 말 그대로 꽃 길을 걸으며 알프스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꽃들이 내뿜는 향기로운 꽃내음에 머리 속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알프스의 영원한 꽃, 에델바이스를 만나다!1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알프스의 영원한 꽃으로 유명한 에델바이스를 비롯해 알프스의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다양한 야생화들 만날 수 있다. 특히 에델바이스의 하얀 꽃은 “순수”를 상징하며, “고귀한 흰 빛”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이름 모를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사방에 피어 있으니 천천히 걸으며 꽃들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자.


멋진 풍경에 향기로운 꽃향기까지 더해지니 이보다 행복할 수가 없다.1

알프스의 멋진 풍경에 아름다운 꽃들이 더해지니 웃음이 절로 나오는 노부부의 모습에 행복이 느껴진다. 향기로운 꽃향기가 사람들의 마음에 여유를 찾아준 게 아닐까.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걸음으로 걸어보자.

알프스의 이 꽃 길은 가파르지 않아 아이와 함께 걸어도 좋다. 평소 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본 적이 없었다면 이곳에서는 아이의 걸음으로, 아이의 시선으로 천천히 걸으며 바라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일 것이다.


커다란 종을 메고 딸랑딸랑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소는 알프스의 주인이다..

딸랑딸랑~ 어디선가 들려 오는 경쾌한 종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다. 멋진 풍경의 알프스 산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를 보고 있노라니 소가 부럽기는 처음이었다. 눈을 감으니 알프스의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고 들려오는 종소리에 더없이 여유로워 진다. 이런 게 여행이 주는 힐링이 아닐까.. 꽃을 찾아 떠나온 스위스 여행.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프스 산맥과 아름답게 피어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스위스로 떠나자!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알프스 산맥과 아름답게 피어난 야생화를 만날 수 있는 스위스로 떠나자!

TRABEL TIP

쉬니케플라테로 올라 가는 기차와 피르스트로 올라 가는 케이블 카 요금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유레일 패스를 소지하고 있다면 할인이 되니 여권과 함께 꼭 챙겨가서 알뜰한 여행을 하길 바란다. 또한 피르스트는 한 여름에 가더라도 알프스 산맥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때문에 제법 쌀쌀하게 느껴진다.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겉옷을 하나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온에어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온에어 (정호진)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여행사진 제작프로젝트 <서울그래퍼스> 활동(1등)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사진강좌 출강, 관광청, 여행사, 항공사, 카메라 서포터즈

블로그 : http://blog.naver.com/hojini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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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헌장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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