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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라오스
지구촌 스마트 여행 지역별 웹진, 아시아
여행의 또 다른재미 야시장, 라오스 3대 도시 야시장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해외유명관광지인 라오스. 정식명칭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이다. 남쪽으로 캄보디아, 동쪽으로 베트남, 서쪽으로 태국, 북서쪽으로 미얀마, 북쪽으로 중국과 국경을 접하는 동남아 유일의 내륙국이다. 특히 여행의 매력은 유적지 방문도 있지만 현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시장이 아닐까 싶다. '시장에 가야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장은 여행자들에게 한 번쯤은 들러보고 싶은 곳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 남녀노소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저렴한 옷들과 다양한 살림살이 그리고 시장에서 빠지면 섭섭한 먹거리까지. 동남아, 인도차이나 반도에는 대표적인 야시장이 많지만 한 나라 그리고 그 나라에 유명 도시에 매일 야시장이 들어서는 곳은 단연 라오스가 아닐까 싶다. 현지 사람들의 생활이 고스란히 묻어 있고 삶의 열기가 넘치는 라오스 3대 도시의 시장을 소개해 본다. 참고로 가격은 루앙프라방 야시장이 가장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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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라오스도시 전체가 박물관,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25

라오스의 옛 수도로 가장 많은 역사적, 예술적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루앙프라방, 배낭여행객의 성지이자 중국의 소림과 비슷하여 소계림으로 불리는 방비엥까지 작은 나라지만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루앙프라방은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고,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이다.
루앙프라방은 칸강과 메콩강이 만나면서 그 사이에 만들어진 삼각주 땅에 세워진 도시이다. 깔끔한 도로와 깨끗한 거리에 아름다운 건축물이 모여 있다. 과거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이유로 곳곳에 유럽의 향취도 베여있다. 루앙프라방이라는 이름은 위대한 사원의 도시라는 뜻인데 그에 걸맞게 정갈한 모습의 사원이 곳곳에 있고 게스트하우스와 노천식당 그리고 예쁜 카페들이 빼곡히 모여 있다.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탁발로 시작해 아침시장 구경까지 어어지고, 루앙프라방의 밤은 매일 열리는 나이트마켓, 야시장으로 대표된다. 땅거미가 질 무렵 붉은 천막이 거리를 메우면 좌판을 따라 여행자들이 몰려든다. 욕심 없이 순박한 라오스 사람들이라 하지만, 제법 흥정이 오간다. 왁자지껄한 시장터의 느낌은 아니지만, 야시장으로 발길을 이끌게 하는 호기심과 활기만큼은 가득하다. 공식적으로 49개의 소수민족이 사는 라오스에는 민족마다 특유의 문양과 수공예, 염색 기법을 발휘한 아기자기하고 질 좋은 상품들이 있는데, 루앙프라방의 야시장에서도 소수민족 민예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야시장을 둘러보다 지칠 때면 한 컵 가득 따라주는 생과일주스로 목을 축이거나 코코넛 빵으로 주린 배를 채워도 좋다. 굳이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야시장의 들뜬 분위기와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루앙프라방의 밤이다.

국기 라오스액티비티의 천국, 방비엥

방비엥8

비엔티안에서 150㎞ 정도 달려가면 레저천국 방비엥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나를 내려놓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비엥에는 또 코끼리가 죽을 때가 되면 찾아온다는 비밀스러운 ‘탐쌍동굴’, 튜브를 타고 손전등을 켜고 통과하는 아슬아슬한 ‘탐남동굴’, 다양한 나라의 여행객들이 가득한 ‘유러피안스트리트’도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놀이터 `블루라군`은 방비엥을 찾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한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에서 `꽃청춘들`이 떠난 명소로 알려지기도 했다. 블루라군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푸른 물빛이 인상적인 천연 풀장으로 젊음과 활기가 넘친다. 수상그네와 나무 다이빙대가 자리해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낮에는 방비엥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 낯선 여행지에서 꼭 한번쯤 들러야할 곳이 있다. 바로 야시장 구경이다. 방비엥 야시장은 과거 공항 활주로로 쓰였던 공터에서 열린다. 눈과 코, 혀끝까지 자극하는 먹거리 장터와 한번쯤 눈길이 가는 의류 장터와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기 라오스라오스 최대 야시장,비엔티엔

비엔티엔1

어스름 해가 지기 시작하면 하나 둘씩 불을 밝히면서 문을 여는 메콩강 주변의 야시장. 아무래도 강을 따라 있다 보니 길이가 제법 긴데 야시장의 끝에는 노천식당들이 밀집되어 있기도 한다. 라오스 최대 야시장인 비엔티안의 ‘메콩강야시장’은 태국 접경지 강변에 있는데, 기념품과 선물을 준비하는 곳이다. 시장 조성에 한국의 지원이 있어, 시장 입구에 태극기와 함께 감사의 뜻이 게시돼 있다. 시장에서는 라오스의 화폐인 킵(Kip) 뿐만 아니라 미국 달러, 태국 바트도 통용된다. 비엔티엔 야시장은 없는게 정말 없을 정도이다. 보통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밤 비행기이다 보니 저녁 야시장을 구경하고 쏠쏠하게 기념품을 구매하면 좋다.

엄지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엄지사진관 (엄지)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4년차 직장인
에세이 <수고했어, 오늘도> 저서

블로그 : http://fromairplan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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