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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호주
지구촌 스마트 여행 지역별 웹진, 남태평양
멜버른, 브리즈번, 시드니 호주 3대 도시의 대표 나이트 마켓

호주의 공식적인 퇴근 시간은 오후 5시. 대도시 직장인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가 시간을 즐긴다. 특별한 계획이 없더라도 각 도시마다 명물로 자리잡은 야시장이 문을 여는 주말 저녁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된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푸드 테마파크 형태로 운영되는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의 나이트 마켓, 매주 수요일 저녁 열리는 멜버른의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은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음식을 팔고 있어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호주를 대표하는 도시의 특색 있는 야시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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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 빅토리아 마켓에서 본 멜버른 스카이라인
  • 정성스럽게 고기를 굽는 요리사
  • 멜버른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의 규모
  • 더운 날씨에 인기 만점, 아이스크림 트럭
  • 음식과 함께 즐길 만한 주류 매대
  • 나이트 마켓을 장식하는 라이브 연주
  • 부담없는 가격의 다양한 메뉴
  • 야시장은 만남의 광장
  • EAT 스트리트의 신나는 라이브 무대
  • EAT 스트리트 입구
  •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드래곤 조형물
  • 차이나타운에서 맛보는 아시안 푸드
  • 중국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시드니 차이나타운
  •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메인 거리 딕슨 스트리트
  • 야시장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
  • 차이나타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드래곤 게이트
  • 멜버른 스카이라인과 나이트 마켓
  • 퀸 빅토리아 마켓의 고풍스러운 본관 건물
  • 즉석 빠에야를 만드는 요리사
  • 멜버른에서 맛보는 신선한 해산물 코너
  • 재래시장 특유의 풍경
  • 책을 고르는 아이들
  • 통로마다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 EAT 스트리트
  • 나이트 마켓은 언제나 즐겁다
  • 편하게 앉아 주말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
  • 브리즈번 EAT 스트리트에 몰린 엄청난 인파
  • 언제나 고민되는 메뉴 선택의 순간
  • 차이나타운 거리의 금요일 야시장
  • 반갑게 인사하는 점원
  • 거대한 퀸 빅토리아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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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 빅토리아 마켓에서 본 멜버른 스카이라인
  • 정성스럽게 고기를 굽는 요리사
  • 멜버른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의 규모
  • 더운 날씨에 인기 만점, 아이스크림 트럭
  • 음식과 함께 즐길 만한 주류 매대
  • 나이트 마켓을 장식하는 라이브 연주
  • 부담없는 가격의 다양한 메뉴
  • 야시장은 만남의 광장
  • EAT 스트리트의 신나는 라이브 무대
  • EAT 스트리트 입구
  •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드래곤 조형물
  • 차이나타운에서 맛보는 아시안 푸드
  • 중국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시드니 차이나타운
  • 시드니 차이나타운의 메인 거리 딕슨 스트리트
  • 야시장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
  • 차이나타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드래곤 게이트
  • 멜버른 스카이라인과 나이트 마켓
  • 퀸 빅토리아 마켓의 고풍스러운 본관 건물
  • 즉석 빠에야를 만드는 요리사
  • 멜버른에서 맛보는 신선한 해산물 코너
  • 재래시장 특유의 풍경
  • 책을 고르는 아이들
  • 통로마다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 EAT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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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하게 앉아 주말 저녁을 즐기는 사람들
  • 브리즈번 EAT 스트리트에 몰린 엄청난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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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호주브리즈번의 테마파크 같은 음식축제,
이트 스트리트 EAT Street

브리즈번 EAT 스트리트에 몰린 엄청난 인파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각광받는 브리즈번은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직행하는 거점도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서 국내 직항편이 왕복할 만큼 관광객이 많이 몰린다. 브리즈번 강 하류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나이트 마켓은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푸드 테마파크처럼 운영되어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관광지로 여겨진다.
수백가지의 길거리 음식과 함께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고, 손님이 참여하는 쇼까지 공연하고 있으므로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먹고 노는 것에 집중하면 된다. 오후 시간대부터 문을 열지만, 화려한 조명이 켜지는 저녁에 방문해야 제대로 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입장료를 내고 입장하는 방식이니 미리 동전을 준비하는 것이 편리하다. 잠시 마켓을 벗어날 경우 손등에 도장을 찍어준다.

국기 호주골드코스트의 푸디스 파라다이스, 나이트 쿼터 Nightquarter

언제나 고민되는 메뉴 선택의 순간

연간 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골드코스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주축으로 사우스포트, 벌리헤즈, 쿨랑가타까지 4개 도시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복합 단지다. 끝없이 펼쳐진 금빛 해안선을 따라 고층 빌딩이 즐비하고, 베니스의 9배에 달하는 총 연장 446km의 인공 운하 주변으로 세련된 리조트 타운이 들어서 있다. 낮에 해변에서 일광욕과 서핑을 즐겼다면 밤에는 엔터테인먼트를 만끽할 차례. 특히 주말 저녁에는 주변 도시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는 나이트 마켓을 방문해야 한다. 브리즈번의 이트 스트리트와 비슷한 콘셉트로 운영되는 나이트 쿼터 야시장의 입장료는 단돈 $3. 입장 후에는 원하는 음식을 골라 마음껏 먹으면 그만이다.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트램을 타고 종점까지 약 30분 거리.

국기 호주시드니 중심가의 명물,
차이나타운 나이트 마켓 Chinatown Night Market

차이나타운 거리의 금요일 야시장

19세기 후반 록스 지역에 형성되었던 시드니 차이나 타운은 1920년경 센트럴 기차역 동쪽의 헤이마켓(Haymarket) 지역으로 이전해 오면서 호주 최대의 차이나타운으로 자리 잡았다. 월드 스퀘어 쇼핑몰 부근과 피트 스트리트에는 한국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코리아타운이 있고, 유서 깊은 캐피톨 극장 주변으로 베트남, 태국, 일본음식 등을 파는 아시안 레스토랑이 모여 있다.
그 블록 한가운데 붉은 게이트가 세워진 전형적인 차이나타운 거리에서는 금요일 밤마다 나이트 마켓이 열린다. 아시아계 이민자 커뮤니티가 주를 이루는 차이나타운의 문화적 배경을 살려 어느덧 시드니의 인기 이벤트로 성장했으며, 중국 음식은 물론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거리 곳곳에 홍콩의 야시장을 연상케하는 천막을 지고 먹거리는 물론 여러 가지 기념품과 생활 소품을 주로 판매한다.

국기 호주멜버른의 세계 음식 축제,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Night Market

반갑게 인사하는 점원

멜버른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규모가 큰 재래 시장 퀸 빅토리아 마켓은 매주 수요일 밤마다 먹거리로 가득한 축제의 장소로 변신한다. 상당히 넓은 규모로 지어진 가건물 지붕 아래, 멜버른 시내에서 꽤 이름난 레스토랑의 간이 주방이 차려지고, 솜씨 좋은 셰프들이 즉석에서 음식을 요리한다. 메뉴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서 한국 불고기와 회오리 감자, 동남아시아 꼬치구이, 일본 타코야끼, 스페인 빠에야, 터키 케밥, 독일 소시지까지 전세계의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멜버른에 왔다면 수요일 저녁에 퀸 빅토리아 마켓을 찾아 흥겨운 시간을 보내자. 맥주 한잔과 음식 몇 가지를 곁들이면 훌륭한 파티가 가능하다. 반드시 현금을 준비할 것.

국기 호주140년동안 이어 온 전통시장,
퀸 빅토리아 마켓 Queen Victoria Market

거대한 퀸 빅토리아 마켓

1878년 문을 연 퀸 빅토리아 마켓은 140년의 전통을 가진 멜버른의 핫플레이스이다. 마켓의 일부 구역은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으나, 대다수는 옥외에서 매대를 운영하는데 식료품, 청과물, 정육·축산품, 해산물, 와인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의류와 액세서리도 판매하는 대형 시장이다. 그 중에서도 싱싱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맛보는 수산시장과 모든 종류의 고기를 팔고 있는 축산물 시장이 마켓의 핵심이므로 점심 시간에 분위기를 둘러 보는 것도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이다.

TRABEL TIP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퀸 빅토리아 마켓은 중심가에 있어 대중 교통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센트럴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Elizabeth St & Victoria St 사이가 정문이며, 테리 스트리트(Therry St) 방향으로 진입하면 찾기 쉽다.
- 오픈시간 [데이마켓] 화,목요일 06:00~14:00 금요일 06:00~17:00 토요일 06:00~15:00 일요일 09:00~16:00, [나이트 마켓] 여름시즌 수요일 17:00~22:00
- 홈페이지 qvm.com.au
[시드니] 차이나타운 나이트 마켓
시드니 중심가 타운홀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헤이마켓 트램 정류장에 하차하면 바로 정문 앞이다.
- 오픈시간 금요일 16:00~23:00
- 홈페이지 sydney-chinatown.info
[브리즈번] 이트 스트리트
나이트 마켓이 열리는 날에는 차량이 많이 몰려 매우 혼잡하다. 중심가에서 마켓 바로 앞의 노스쇼어 해밀튼 페리 터미널(Northshore Hamilton Ferry Terminal)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시티캣 페리를 타면 편리하다.
- 오픈시간 금, 토요일 16:00~22:00, 일요일 12:00~20:00
- 홈페이지 www.eatstreetmarkets.com
[골드코스트] 나이트쿼터
골드코스트에서 16km 거리. 트램 종점인 헬렌스베일(Helensvale)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 나이트쿼터 개장일에는 주변의 웨스트필드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 오픈시간 금, 토요일 16:00~22:00
- 홈페이지 nightquarter.com.au
제이민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Jey Min (제이민)

뉴욕주 변호사, 여행작가, 저서 [프렌즈뉴욕] [미식의도시 뉴욕] [미국서부 100배 즐기기]
네이버 파워블로그, 포스트 스타에디터

블로그 : http://blog.naver.com/nydelphie

인스타그램 : @jeym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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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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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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