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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미국
지구촌 스마트 여행 지역별 웹진, 북아메리카
뉴욕의 여름은 날마다 축제

“뉴요커 만큼 노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또 있을까?” 뉴욕에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주말마다 공원에는 마켓이 열리고, 특별한 날이면 중심가 대로를 막아 시민 대다수가 참여하는 성대한 퍼레이드가 펼쳐지는데, 이런 축제들은 별도의 비용을 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백만 명의 여행자가 방문하는 관광의 도시답게 성수기인 여름 시즌에 큰 축제들이 집중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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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의 도시 뉴욕
  • 불꽃축제를 기다리는 뉴요커
  •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잘 보이는 윌리엄스버그
  • 불꽃축제가 시작되기 직전 몰려든 인파
  •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
  • 쉴 새 없이 쏘아 올려지는 수만 발의 불꽃
  • 야외 영화제를 즐기는 연인
  • 영화보다 아름다운 여름 밤의 축제 현장
  • 산 제나로 성상을 앞세운 퍼레이드 행렬의 시작
  • 누구나 즐거운 축제의 현장
  • 산 제나로 퍼레이드에 참여한 마칭 밴드
  • 이탈리아 축제의 풍성한 먹거리
  • 콘서트가 열리는 센트럴파크의 드넓은 잔디밭
  • 뉴욕필의 연주를 감상하는 관중
  • 생동감 넘치는 뉴욕필 콘서트의 한 장면
  • 어디서나 즐거운 뉴욕의 여름
  • 뉴욕의 관문이 되어 온 자유의 여신상
  • 거버너스 아일랜드 북쪽에서 보이는 로어 맨해튼
  • 로어 맨해튼 앞을 유유히 지나는 페리
  • 섬을 따라 즐기는 자전거 라이딩
  • 초원 너머로 보이는 맨해튼
  • 여름마다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설치되는 놀이기구
  • 야외 콘서트가 열리는 잔디밭 근처의 호수
  • 불꽃축제가 가장 잘 보이는 윌리엄스버그
  • 맨해튼 중심가에서 쏘아 올려지는 독립기념일 불꽃
  • 맨해튼 하늘 위로 쏟아지는 독립기념일 불꽃
  • 한여름 밤의 브라이언트 파크 야외 영화제
  • 여름 한정 거버너스 아일랜드 축제
  • 콘서트 인 더 파크를 기다리는 사람들
  • 리틀 이탈리아 거리를 지나는 산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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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미국화려한 불꽃쇼,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축제

맨해튼 하늘 위로 쏟아지는 독립기념일 불꽃

매 년 7월 4일에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전역에서 펼쳐지며, 그 중에서도 뉴욕의 불꽃 축제를 직접 체험한다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사람들은 불꽃이 잘 보이는 관람포인트를 찾기 위해 며칠 전부터 계획을 세우고, 당일 오전부터 돗자리나 간이 의자, 먹거리를 챙겨 자신만의 관람 장소로 향한다. 본격적인 축제는 완전히 어두워진 오후 9시 30분경부터 시작되며 약 30분간 화려한 불꽃이 쉴새 없이 쏘아 올려진다. 불꽃의 발사 개수는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로서 2017년 5만 6천 발, 2018년에는 7만발을 발사했다.

국기 미국한여름밤의 시네마 천국, 뉴욕 브라이언트파크 필름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브라이언트 파크 야외 영화제

서정적인 영상과 스토리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영화 '시네마천국'에서는 극중 관객들이 마을 광장에 모여 영화를 관람하는데, 이와 비슷한 광경이 매년 여름 뉴욕 브라이언트파크에서도 재현된다.
한 여름 밤의 뉴욕을 더욱 로맨틱하게 하는 브라이언트파크 서머 필름 페스티벌은 한 방송사에서 20년째 주관하고 있으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 저녁, 도심 속 공원 잔디밭에서 고전 영화를 관람하는 멋진 축제이다. 꼭 영화를 보지 않더라도 공원 주변 적당한 자리에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에 동참할 수 있다. 영화 내용보다 빌딩 숲 사이 잔디밭 위에 펼쳐진 전체적인 풍경이 더 아름다운, 뉴욕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손꼽힌다.

국기 미국여름에만 떠나는 시간여행, 거버너스 아일랜드

여름 한정 거버너스 아일랜드 축제

여름이면 뉴욕에는 새로운 뱃길이 열린다.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작은 섬으로 향하는 길이다. 페리로 불과 5분이면 닿는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1783년부터 군사시설 및 해안경비대 기지로 사용되던 곳으로 18~19세기에 축조된 캐슬 윌리엄스, 병영 막사 역할을 하던 리겟 홀, 총독관저 등의 역사유적이 보존되어 있다.
2003년에 이르러서야 관광지로 조성되었으며, 1년 중 여름 시즌에만 일반의 출입이 가능해, 이 기간에는 여러 가지 공연과 먹거리 장터가 열리며 축제의 섬으로 변모한다. 잘 보존된 고풍스러운 건물과 초지, 한층 가까워진 자유의 여신상. 자동차도, 시끄러운 소음도 없는 장소에서 바다 너머 맨해튼의 빌딩숲을 바라보는 시간은 무척 특별하다.

국기 미국센트럴파크의 야외 클래식 콘서트

콘서트 인 더 파크를 기다리는 사람들

세계 정상급 공연문화를 가지고 있는 도시 뉴욕의 클래식 시즌은 매 년 9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다. 여름에는 링컨 센터에서의 정규 공연 대신 뉴욕필하모니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공연이 마련되어 비 시즌에 뉴욕을 방문한 클래식 애호가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뉴욕 필하모닉이 연주하는 콘서트 인 더 파크(Concerts in the Parks)는 1965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행사로서 영화 어거스트 러쉬 마지막 장면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공연은 통상적으로 6~7월 사이 저녁 8시에 진행되며, 센트럴파크 중심의 넓은 잔디밭 그레이트 론 안에 특설 무대를 설치한다. 대낮부터 만반의 피크닉 준비를 갖춘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시원한 여름 밤하늘 아래 최고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로맨틱한 행사다. 한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도 서머 리사이틀(Summer Recital)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6월,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상연한다.

국기 미국이탈리안 커뮤니티의 신명나는 축제, 산 제나로 퍼레이드

리틀 이탈리아 거리를 지나는 산제나로

더위가 한 풀 꺾이는 늦여름의 산 제나로 페스티벌은 이탈리아 나폴리의 수호성인 聖 제나로를 기리기 위해 이탈리아계 미국인들이 주관해온 행사다. 1926년부터 92년째 뉴욕 한복판에서 열려 온 만큼 이제는 종교와 인종을 떠나 모두가 참여하는 열 하루짜리 대규모 축제로 거듭났다.
매 년 9월이면 평소에도 활기가 넘치는 리틀 이탈리아에 녹색과 흰색, 붉은색이 섞인 삼색 깃발이 물결치고, 거리 양쪽으로 늘어선 천막에서는 피자나 소시지, 카놀리같은 이탈리아의 대표 먹거리를 판다. 저녁이면 거리의 악사들이 노천 레스토랑을 돌아다니며 흥겨움을 고조시킨다. 마지막 토요일 저녁에는 작은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제나로의 성상을 든 행렬이 거리를 한 바퀴 행진한다. 도로 양쪽을 가득 메운 인파와 지역 커뮤니티의 리더들, 마칭 밴드가 어우러져 웃고 서로를 축복하는 광경은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TRABEL TIP

뉴욕 공식 홈페이지
- 뉴욕시 관광청 www.nycgo.com
- 뉴욕주 관광청 www.iloveny.com
맨해튼 하늘 위로 쏟아지는 독립기념일 불꽃
시기 2018년 6월 18일 ~ 8월 20일 (월요일 저녁)
입장은 무료이며, 간단한 보안 검사를 마치고 잔디밭과 주변에 자유롭게 자리를 잡으면 된다.
거버너스 아일랜드 방문 정보
시기 2018년 5월 1일 ~ 10월 31일/ 요금: 왕복 $3 (주말 오전 무료) 페리 시간: 평일 10:00~18:00, 주말 10:00~19:00
뉴욕 맨해튼 South Ferry 부근의 'Battery Maritime Building' 터미널에서 거버너스 아일랜드행 페리 탑승.
뉴욕 할인 패스
- 유료 어트랙션을 묶어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여러 종류의 할인 패스가 있다. 성수기에 매표소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부금 입장제도를 활용하면 개별적으로 표를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패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이민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Jey Min (제이민)

뉴욕주 변호사, 여행작가, 저서 [프렌즈뉴욕] [미식의도시 뉴욕] [미국서부 100배 즐기기]
네이버 파워블로그, 포스트 스타에디터

블로그 : http://blog.naver.com/nydelphie

인스타그램 : @jeym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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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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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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