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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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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파리지앵이 되는 방법, 벨리브 타고 파리 여행하기

날이 갈수록 여행을 하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한 예약사이트에서 슬로건으로 내 건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라는 말처럼 단순히 관광지만 둘러보고 유명한 레스토랑을 다니는 것에서 현지인의 집을 빌려 지낸다거나 쿠킹클래스를 통해 현지인들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좀 더 깊숙하게 다가가는 느낌이다. 파리를 여행하는 방법으로 기존에 버스나 지하철, 도보를 이용했다면 이제는 자전거를 이용해 파리 시내를 달리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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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프랑스공공자전거, 벨리브

프랑스는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나라

서울에는 ‘따릉이’라는 이름의 공공자전거를 운영하고 있다. 대여가 잘 되지 않는다거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제쳐두고, 어쨌든 도심의 교통체증이나 환경을 생각하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따릉이는 런던의 ‘보리스’와 파리의 ‘벨리브’를 벤치마킹해서 탄생하게 되었는데, 벨리브(Velib)는 자전거를 의미하는 벨로와 자유를 의미하는 리베르테를 합친 말로 처음에는 파리가 아닌 2007년 리옹에서 시작되었다. 벌써 벨리브가 도입된지 10년이 넘었는데, 잦은 파업으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의 스트레스에서 해소되고, 시내 교통 체증과 환경오염이 줄어드는 효과를 내며 파리 시민 뿐 아니라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도 어느새 벨리브로 파리 시내를 여행하게 됐다.

국기 프랑스자전거로 프랑스 여행하기

프랑스 많은 도시에서 공공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프랑스는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나라다. 대서양을 따라 달리는 벨로디세, 루아르 지역부터 부르고뉴 지역까지 이어진 벨로루트 등 많은 자전거 여행 코스가 있을 정도이고, 여행객들을 위한 주요 도시 포인트만 찝어 연결한 자전거 루트인 벨로세니도 있다. 파리의 벨리브가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파리 뿐 아니라 프랑스 많은 도시에서 공공자전거를 운영하고 있는데, 리옹에서는 벨로브이(Velo V), 스트라스부르에서는 벨홉(Velhop), 툴루즈에서는 벨로 툴루즈(Velo Toulouse), 디종에서는 벨로디(velodi) 등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가장 간단히 파리지앵이 되는 방법, 하루 정도는 메트로나 버스가 아닌 직접 페달을 밟으며 파리 이곳저곳을 누벼보자.

국기 프랑스벨리브 대여하기

쁘랭땅 백화점 옥상에서 바라본 에펠탑

파리에서 벨리브를 대여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평균적으로 300m마다 자전거 주차장이 있기 때문이다. 파리 곳곳에 약 1,450여 곳이 있어 원하는 곳에서 빌리고 원하는 곳에서 반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 번 빌릴 때 30분 내로만 이용한다면 하루에 5유로에 이용이 가능하니 잘만 이용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벨리브(Velibe) 어플을 미리 다운받아 놓으면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주변 대여소 위치와 대여 가능한 자전거 수, 반납 가능한 거치대 수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국기 프랑스벨리브 타고 센강 달리기

노을지는 센강

파리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 가장 좋은 곳은 역시 센강 주변이다. 파리를 여행할 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센강 주변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확 트인 강 주변 풍경을 마주하고 달리기 때문에 절로 기분이 상쾌해진다. 추천하는 코스는 노트르담 성당이 있는 시테섬을 출발해 에펠탑을 거쳐 다시 시테섬으로 돌아오는 코스. 루브르 박물관, 튈르리 가든, 샹젤리제 거리,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등 파리에서 필수적으로 가봐야 하는 곳을 모두 볼 수 있는 코스다.

국기 프랑스도심 한 가운데의 전망 좋은 시테섬

자전거로 달리기 좋은 센 강변

시테섬은 파리를 여행하면 필수로 들르는 곳이다. 파리의 중심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시테섬과 주변으로 많은 관광지가 밀집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섬 양쪽으로 센강이 흐르기 때문에 강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파리지앵 코스프레를 즐기기도 좋다.
가장 먼저 중세시대의 건축물인 노트르담 성당으로 향하면 정교한 조각으로 장식된 모습과 계단을 통해 종탑에 오르면 영화 속 파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섬의 반대편으로 가면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덕분에 유명해진 퐁네프(Pont Neuf)가 자리한다. 센강의 많은 다리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다리다. 좀 더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센강 유람선을 타보는 것이다. 특히 해질녘 유람선을 타면 아름다운 건축물들은 조명 탓에 한껏 더 멋지게 다가온다.

국기 프랑스오~ 샹젤리제

튈르리 정원부터 콩코르드 광장, 개선문까지 이어지는 샹젤리제 거리

샹송 ‘오 샹젤리제’ 덕분에 프랑스를 한 번도 가본 적 없어도 누구나 샹젤리제는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거리다. 거리 끝에 나폴레옹이 전투에서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한 개선문에 오르면 콩코르드 광장까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파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풍경 중 하나다. 거리에는 레스토랑과 카페, 부티크 숍 등이 밀집해 있는데 걸어서 구경해도 좋지만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콩코르드 광장 뒤로는 푸른 나무가 무성히 자리잡은 파리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튈르리 정원이 있는데, 이 곳에서 꼭 광합성을 하며 휴식을 취해 보자. 튈르리 정원 뒤로는 전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이 자리한다. 루브르 박물관은 자전거로 달리며 보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하루 날을 잡아 온전히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에펠탑을 만나러 갈 시간.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장에 세워진 철탑으로 파리에 가면 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친절히도 센강 유람선인 바토무슈 탑승장 옆으로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 자전거를 반납하고 에펠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TRABEL TIP

1. 파리 뿐 아니라 프랑스 많은 도시에서 공공자전거를 탈 수 있으니 파리에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도시에서 공공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달려보자.
2. 벨리브 이용은 1일권의 경우 5유로이고 보증금으로 300유로를 잡는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가급적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 번 이용시 30분 이내로 사용해야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고, 30분을 초과하면 30분 당 1유로의 요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대부분 관광지 인근에서 벨리브 대여가 가능하니 관광지 중간 중간 자전거로 이동하면 추가 요금 없이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만기씨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만기씨 (손만기)

약력 : 네이버 4년 연속 파워블로거 선정, 여행작가, 유럽/미주 지역 전문가,
저서 - 서울경기 여행백서, 전라도 여행백서, 제주도 여행백서

블로그 : http://blog.naver.com/crom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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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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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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