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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여행이야기

국기 체코
지구촌 스마트 여행 지역별 웹진, 동유럽
바로크처럼 살다! , 체코 모라비아”

유럽의 건축물은 정교하고, 아름답기로 잘 알려져 있다. 우리와는 또다른 매력을 가진 유럽! 그 중에서도 오늘 만날 곳은 체코 모라비아다.
모라비아라는 이름이 생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체코는 크게 동, 서로 나뉘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라하, 체스키크롬로프는 서쪽의 보헤미아에 위치해 있다. 반면 체코의 동쪽 지역을 모라비아라 부르는데 이곳 역시 보헤미아에 뒤지지 않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특히 이곳의 건축물들은 바로크 양식에 따라 지어져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길거리의 흔한 동상조차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는 곳. 체코 모라비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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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크 양식에 따라 지어진 체코 모라비아의 건축물들은 정교하고, 아름답다. 매력적인 모라비아로 떠나보자!
  • 레드니체 성은 냉장고라는 뜻처럼 서늘한 기후로 인해 왕족의 여름 별장으로 사용되었다.
  • 정확하게 좌우대칭을 이룬 아름다운 정원은 보는 이로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화려한 성 내부
  • 화려하게 꾸며진 성 내부
  • 당시 귀족들의 삶을 보여준다.
  • 화려하게 꾸며진 성 내부는 당시 귀족들의 삶을 보여준다.
  • 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건축 양식!
  • 자전거를 타고 발티체 성까지 향하는 길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바로크 양식의 진수!
  • 발티체 성
  • 체코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발티체 성
  • 아름다운 정원의 크로메르지시 성
  •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 인공 정원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되다!
  • 중세로 떠나는 여행1
  • 중세로 떠나는 여행2
  • 바로크 양식과 전통 복장의 주민들로 인해 중세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 마치 액자 같은 풍경
  • 화려한 성의 내부
  • 가구, 소품 어느 것 하나 화려하지 않은 것이 없다.
  • 매일 펼쳐진 연회
  • 당시 호사로웠던 귀족의 삶을 보여준다.
  • 성에 소장된 엄청난 도서들
  • 9만여 권의 책들이 소장되어 있다.
  • 바로크 양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체코 모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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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크 양식에 따라 지어진 체코 모라비아의 건축물들은 정교하고, 아름답다. 매력적인 모라비아로 떠나보자!
  • 레드니체 성은 냉장고라는 뜻처럼 서늘한 기후로 인해 왕족의 여름 별장으로 사용되었다.
  • 정확하게 좌우대칭을 이룬 아름다운 정원은 보는 이로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 화려한 성 내부
  • 화려하게 꾸며진 성 내부
  • 당시 귀족들의 삶을 보여준다.
  • 화려하게 꾸며진 성 내부는 당시 귀족들의 삶을 보여준다.
  • 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건축 양식!
  • 자전거를 타고 발티체 성까지 향하는 길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바로크 양식의 진수!
  • 발티체 성
  • 체코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발티체 성
  • 아름다운 정원의 크로메르지시 성
  •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 인공 정원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되다!
  • 중세로 떠나는 여행1
  • 중세로 떠나는 여행2
  • 바로크 양식과 전통 복장의 주민들로 인해 중세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 마치 액자 같은 풍경
  • 화려한 성의 내부
  • 가구, 소품 어느 것 하나 화려하지 않은 것이 없다.
  • 매일 펼쳐진 연회
  • 당시 호사로웠던 귀족의 삶을 보여준다.
  • 성에 소장된 엄청난 도서들
  • 9만여 권의 책들이 소장되어 있다.
  • 바로크 양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체코 모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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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체코바로크 양식을 잘 보존한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

레드니체 성은 냉장고라는 뜻처럼 서늘한 기후로 인해 왕족의 여름 별장으로 사용되었다.

첫번째로 만나볼 체코의 건축물은 바로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 레드니체란 “냉장고”라는 뜻으로 이곳의 연중 기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서늘하다 해서 지어진 지명이다. 이러한 기후적 특성으로 인해 이곳을 다스리던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여름 별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국기 체코유럽에서 손꼽히는 정원!

브루클린 브리지를 상징하는 주탑과 강철 케이블정확하게 좌우대칭을 이룬 아름다운 정원은 보는 이로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곳의 잘 꾸며진 영국식 정원은 유럽에서 가장 넓은 인공 경관 중 하나로 손꼽히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좌우 대칭을 정확하게 맞추어 만든 정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데 당시 건축 양식인 바로크 양식과 잘 어우러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국기 체코더욱 화려한 레드니체 성 내부!

화려한 성 내부

레드니체 성 안으로 들어가면 그 화려함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수많은 방들로 이루어진 성 내부는 엔틱한 가구들과 화려한 그림, 소품들로 장식되어 있는데 특히 홀에 설치된 샹들리에는 높이 15m, 무게 690kg으로 체코에서 가장 높고, 무겁기로 유명하다. 또한 수려한 계단은 오크나무 한 그루를 통째로 깍아 만들었다고 한다.

국기 체코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미나렛!

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건축 양식!

레드니체 성 뒤편으로는 넓은 정원과 호수가 있는데 이곳에는 높이 60m에 달하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이 곳에 뜬금없이 ‘웬 이슬람 양식의 미나렛이?’라고 의아해 하겠지만 당시 왕의 권력에 도전하던 신하들의 기세를 꺽기 위해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양식의 건축물인 미나렛을 지음으로써 왕의 권위를 드러내었다고 전해진다. 이렇듯 왕과 신하 간의 권력 다툼에도 건축 양식이 이용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껴진다.

국기 체코자전거 탄 풍경!

자전거를 타고 발티체 성까지 향하는 길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멋진 레드니체 성을 만나보았다면 자전거를 타고 다음 장소인 발티체 성으로 이동할 수 있다. 레드니체에서 발티체까지는 자전거로 약 30~40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는 길에 펼쳐지는 포도밭 풍경이 아름다워 일부러 자전거를 타고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을 정도이니 꼭 한번 자전거를 타고 여행해보자.

국기 체코모라비아 바로크 양식의 진수, 발티체!

바로크 양식의 진수!

체코 모라비아 지역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성인 발티체 성은 18세기 바로크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붉은 색 지붕으로 화려하게 지어졌다. 레드니체 성이 서늘한 기후로 인해 여름 별장으로 사용된 반면 이곳 발티체 성은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난방장치 덕분에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주거지로 사용되었다. 성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화려한 내부까지 바로크 양식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은 체코의 건축물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국기 체코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아름다운 정원의 크로메르지시 성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을 떠나 다음 만나볼 곳은 크로메르지시 성이다. 이곳은 성뿐만 아니라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기려면 겨울 보다는 꽃이 만발하는 봄이나 여름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크로메르지시에 있는 정원을 보는 순간 이곳이 왜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 불리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정원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인해 이 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을 정도니 체코 모라비아 여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다.

국기 체코중세시대로 떠나는 여행!

중세시대로 떠나는 여행!

크로메르지시 정원에는 전통복장을 입은 주민들 덕분에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멋진 근위병과 아름다운 숙녀, 귀여운 아기까지. 지금 이곳이 중세 유럽이라고 착각하기 충분하다.
크로메르지시 성으로 들어서면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 양식을 만날 수 있는데 성의 내부 역시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성 안은 수많은 방과 응접실, 연회장으로 꾸며져 있는데 화려함을 넘어 사치스럽기까지 하다. 특이한 점은 이곳의 방문 손잡이 들은 보통의 손잡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이는 귀족들이 직접 열지 않고 하인들이 문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교황이 크로메르지시를 방문했을 당시 이 성에서 묵어 더욱 유명해지게 되었다.
화려하고, 웅장한 연회장에서는 매일 밤 연회가 펼쳐졌다. 샹들리에와 장식품들, 천장에 그려진 벽화까지! 당시 귀족들의 호화로웠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성 안에는 9만여 권에 달하는 엄청난 수의 책들이 소장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무거운 책은 한 권의 무게가 자그마치 34kg이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바로크 양식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체코 모라비아! 프라하와는 또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모라비아 지역으로 떠나보길 추천한다!

TRABEL TIP

체코 모라비아는 보헤미아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진 곳이다. 그렇기에 동양인을 찾아보기 힘들어 진짜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치안도 안전한 편이라 특별히 걱정할 건 없지만 그래도 늦은 시간 홀로 외출은 삼가하자.
모라비아를 여행하는 방법은 체코 제2의 도시라 불리는 브르노(Brno)를 기점으로 기차와 버스로 주변 도시인 미쿨로프, 올로모우츠, 크로메르지시 등을 여행할 수 있다.
온에어 프로필 사진

글, 사진 | 온에어 (정호진)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여행사진 제작프로젝트 <서울그래퍼스> 활동(1등)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사진강좌 출강, 관광청, 여행사, 항공사, 카메라 서포터즈

블로그 : http://blog.naver.com/hojini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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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은 한국관광산업 진흥의 중추 기관으로서 매력있는 관광한국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섬김을 통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1. 1. 우리는 고객과 함께 관광산업을 우리나라의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5. 5. 우리는 고객만족경영 실천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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