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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마리아나 관광청] '제38회 플레임 트리 아트 페스티벌' 개최
마리아나 관광청 | 게시글 날짜 : 2019.04.08

<제38회 플레임 트리 아트 페스티벌> 개최


4월 11일 부터 14일 까지 4일간 진행
 한•중•일 연합 콘서트 진행, 한국 대표 가수로 ‘허각’과 ‘울랄라 세션’ 참여


마리아나 관광청은 오는 4월 11일에서 14일까지 4일간 사이판 시빅 센터 해변 공원 (Civic Center Beach Park)에서 <제38회 플레임 트리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타오르는 불꽃처럼 붉은 꽃이 피어 ‘불꽃 나무’라고도 칭하는 플레임 트리(Flame Tree)는 4월부터 6월까지 마리아나 제도 전체에 만개한다. 이를 기념하여 매년 4월 열리는 <제38회 플레임 트리 아트 페스티벌>은 미크로네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아트 페스티벌로서, 마리아나 제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비영리 단체들의 다양한 수공예품과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 태풍 이후 재건 된 마리아나 지역 사회를 기념하는 의미의 한•중•일 연합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대표 가수로는 슈퍼스타 K 시즌2 우승자 허각과 시즌3의 우승자인 울랄라 세션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띄울 예정이며, 이외에 일본에서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8의 우승자인 공연예술가 켄이치 에비나 (Kenichi Ebina)가, 중국에서는 가수 왕이신(Yixin Wang) 각각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콘서트는 4월 13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사이판 시빅 센터 해변 공원 (Civic Center Beach Park)에서 개최된다.

마리아나 관광청 김은정 팀장은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마리아나 제도의 전통 예술과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특별히 기획한 한•중•일 콘서트까지 즐기며 ‘눈이 즐거운’ 사이판 여행을 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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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제도에 관하여
미국 자치령의 마리아나 제도는 사이판을 비롯한 티니안, 로타 등 3개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 비행으로 약 4시간 떨어진 서태평양에 위치, 아름다운 산호 해변과 사시사철 온화한 열대기후를 지녀, 친근하고 낙천적인 지상낙원의 휴식을 제공한다. 마리아나 제도는 가족 여행이나 골프, 수상 스포츠 등 휴식이나 및 모험을 선호하는 다양한 여행 층에 이상적이다.

- 마리아나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 http://www.mymarianas.co.kr
- 마리아나 관광청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vakorea
- 마리아나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ymarianas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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