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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지사항

  • 안전 [케냐]케냐-소말리아 접경지역 야간통행금지령 발령관리자 | 2017.07.21
    30340 번 내용



    케냐-소말리아 접경지역 야간통행금지령 발령

      

    ○ 2017.7.7. 23:00경 케냐 동부 해안에 위치한 Lamu카운티 서부지역에서 16명의 테러리스트가 마을 주민들을 공격하여 9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케냐 정부에서는 Lamu, Garissa, Tana River 카운티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통행(18:00-06:30)을 금지하는 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현재 야간통행 금지령은 7.9-10.9까지 발령된 상황이나, 상황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번 야간통행금지령이 발령된 지역은 소말리아 접경 지역으로 테러단체인 알샤바브에 의한 테러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인만큼, 해당지역으로의 이동 및 여행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급상황 발생시, 주케냐한국대사관 및 영사콜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케냐한국대사관 : +254 708 984 891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안전 [케냐]케냐 콜레라 의심 환자 발생, 보건위생에 각별히 유의관리자 | 2017.07.21
    30339 번 내용



    케냐 콜레라 의심 환자 발생, 보건위생에 각별히 유의

    ○ 당지 언론에서는 2017.7.18. 긴급속보럴 통해 수도인 나이로비 시내에서 콜레라 의심 환자 2명이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현재 주요 병원 응급병동에서는 약 50여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재국 보건당국에서 감염경로 등을 파악하는 한편 무허가 간이식당의 영업을 중단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콜레라는 수인성 질환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 날것이나 덜 익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복통을 동반하지 않는 설사와 구토 등이 있으며 잠복기는 보통 2-3일 정도입니다. 콜레라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사망률이 1% 이하로 떨어지는 질병이므로, 콜레라가 의심되시는 경우 바로 근교 병원에서 감염 여부를 확인하셔야 하며 평소 음식물 조리시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100도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셔야 합니다.


     

    ○ 케냐에 단기 체류하시는 여행객의 경우 무허가 식당에서의 외식을 삼가셔야 하며, 고급 호텔에 체류하시는 경우에도 수돗물의 음용, 가열되지 않은 음식물 섭취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급상황 발생시, 주케냐한국대사관 및 영사콜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케냐한국대사관 : +254 708 984 891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안전 [대만]대만 독감 유행 주의 안내관리자 | 2017.07.21
    30338 번 내용



    대만 독감 유행 주의 안내

     

    ○ 대만 위생복리부질병관제서(衛生福利部疾病管制署)는 당지에서 독감이 아래와 같이 유행하고 있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독감 관련 유의를 안내하고 있는바, 당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근 대만 내 A형(H3N2아형) 및 B형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대만을 방문 하실 예정이거나 체류하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7년 7월 18일 대만 위생복리부질병관제서에 따르면 작년(2016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독감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 유발 건수는 1,093건이며, 사망 건수는 108건이라고 합니다.

     

    - 지난주 독감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 유발 신규 건수 : 110건, 신규 사망 건수 : 11건

      

    ○ 독감은 급성바이러스성 호흡기질환이며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이며, 보통 2~7일 내에 회복된다고 합니다. 다만, 몸이 약한 사람들이나 고령자에게는 심각한 질병일 수도 있으며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유의 사항

          - 자주 손 씻기

          - 사람이 붐비는 곳과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공장소 가급적 피하기

          -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기

          - 기침 시에는 휴지 또는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하기

          -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에 가서 진료 받기

  • 안전홍콩·대만서 독감 유행, 사망자 속출 주의 안내관리자 | 2017.07.20
    30337 번 내용



    홍콩·대만서 독감 유행, 사망자 속출 주의 안내

    ○ 최근 홍콩, 대만 등에서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여 방문계획이 있는 여행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홍콩은 지난 5월부터 인플루엔자가 유행해 지난 26주차(6월25일~7월1일) 기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1000명당 10.6명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환자를 의미함.)

    ○ 홍콩에서 5월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개월여간 인플루엔자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한 성인환자는 270명으로 이중 68.7%(183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같은기간 소아의 인플루엔자 관련 합병증은 13명에게서 나타났고 이중 3명이 사망 이름

    ○ 대만 또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 상승하고 있으며, 이달 2일부터 15일까지 최근 2주간 중증합병증을 동반한 인플루엔자 환자 234명중 9.4%(22명)가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 홍콩과 대만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국내에서도 발생하는 A(H3N2)형으로 분석되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입국시 인플루엔자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 신고하거나, 귀가후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함을 당부드립니다.

    ○ 국립검역소는 입국장게이트 발열감시를 강화하고 홍콩·대만 출국자를 대상으로 외교부와 협조해 현지 도착시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문자메시지(SMS)를 발송하고 있으며, 입국 항공기 대상으로 기내 안내방송을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 홍콩·대만을 방문할 예정이거나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다중밀집장소 방문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동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생각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안전온두라스 인플루엔자 예방 안내관리자 | 2017.07.19
    30332 번 내용



    온두라스 인플루엔자 예방 안내

    ○ 온두라스 보건부는 7.14(현지시각) 언론 발표를 통해 2건의 사망자를 포함한 44건의 H3N2 인플루엔자 감염사례를 소개하고, 최근 비가 자주 내려 습하고 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동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온두라스를 방문할 예정이거나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특히, 노약자)께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 출입을 가급적 자제하시고, 동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생각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안전 [일본]일본 규슈 북부 폭우 관련 안전유의관리자 | 2017.07.07
    30323 번 내용

    일본 규슈 북부 폭우 관련 안전유의

    ○ 5일 오전 0시부터 시작된 규슈 북부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7월 5일, 6일 양일간 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에 545.5mm, 오이타현 히타시에 370mm 등 관측사상최대치의 강우량을 기록

    ○ 7월6일 오후 11시 현재, 사망 6명, 행방불명 18명, 부상 9명 등 인명피해 발생. 피난지시 45만명, 고립 300여명

    ○ 현재 기상청에서 발표한 후쿠오카현, 오이타현 대상 <호우특별경보>는 해제되었으나, 7일까지 계속하여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경계를 안내하고 있음

    ○ 규슈지역의 중심시이자 지사 소재지인 후쿠오카시는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비가 내려 금번 호우에 따른 인명, 재산피해 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됨

    ○ 규슈 북부 지역 방문할 계획 또는 현재 체류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현지 TV, 라디오 뉴스 등을 통해 기상 속보를 지속 확인하면서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와 관련, 아래의 교통 사항 참고하시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후쿠오카공항, 오이타공항, 기타규슈공항 등 정상 운행중
     - 가고시마본선 등 철도 일부구간 운행 일시중단, 발착 연기 발생
     - 후쿠오카, 오이타 발착 고속버스 일부구간 운행 일시중단
     - 간선교통은 거의 이상이 없으나, 일부 산간지역의 교량, 도로 유실 및 산사태로 인한 단절 등은 단기간 수복이 불가능한 상황임

  • 안전 [영국]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 테러 위협 관련 안전유의관리자 | 2017.07.07
    30320 번 내용



    -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 테러 위협 관련 안전유의 -

     

    □ 7.5(수) ISIS 선전매체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경기장 지도를 첨부하고 '윔블던 테니스 대회' 테러를 선동한 바 있습니다.

     

    □ 상기 관련, 우리국민들께서는 인기 스포츠 경기장이나 이벤트 장소 등 다중밀집장소 방문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 해당 장소를 방문하게 될 경우에는 아래 안전수칙을 참고하여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국외테러 대비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 http://0404.go.kr/dev/newest_view.mofa?id=ATC0000000004855&pagenum=1

     

    □ 현지 체류 또는 방문 중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주영국대사관 또는 영사콜센터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영국대사관 : (+44) 20 7227 5500 (근무시간 중) / (+44) 78 7650 6895 (근무시간 외)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안전ISIS 등 테러 위협 증가에 따른 안전 공지관리자 | 2017.06.27
    30305 번 내용



    ISIS 등 테러 위협 증가에 따른 안전 공지

     

    ○ ISIS 국가 참칭 3주기(6.29)를 맞아, 국제 사회 관심을 끌기 위한 목적에서 외국인 및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라마단 기간(5.27~6.25) 중 아프간 카불 테러(5.31), 런던 테러(6.3), 벨기에 브뤼셀 중앙역 폭탄 테러(6.20), 파키스탄 북서부 시장 테러(6.23) 등

     

    ○ 상기 관련, 해외여행을 준비 중이거나 해외체류 중이신 우리국민들께서는 △SMS 메시지 등 우리 정부 최신 안전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해외여행 중 테러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대형 쇼핑몰, 주요 관광지 및 대중교통시설,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식당 등) 이용시 각별히 유의하시는 한편, △불필요한 야간통행을 가급적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서남아 등 방문 시에서는 금지된 종교 활동으로 안전에 위해한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해외에서 위급상황 발생시에는 영사콜센터 또는 해당 지역 우리 공관으로 즉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해당 지역 공관 연락처는 인터넷 또는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 통해 확인 가능

  • 공지 [사우디아라비아]중동지역 메르스 발생 관련 안전공지관리자 | 2017.06.20
    30300 번 내용

    중동지역 메르스 발생 관련 안전공지

     

    최근 사우디에서 메르스 환자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는 것과 관련하여,

    중동지역 방문 입국자를 대상으로 강화된 검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르스 발생현황: ‘17년 총 123명 발생, 35명 사망(치명률 28.5%)

     

    현지를 방문 또는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아래 메르스 감염 예방 수칙을 참고하시어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메르스 감염예방 수칙>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철저히 지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재채기 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중동지역 체류 시에는 낙타와의 접촉을 피하기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낙타유 섭취를 하지 않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기(부득이한 경우, 마스크 착용)

     

    <중동지역 병원 방문 시 주의 사항>

    병원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손소독제, 물티슈로 자주 손위생을 수행

    병원 내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직접 또는 긴밀한 접촉을 금지

     

    <귀국 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하기>

    메르스 오염지역 체류·경유한 경우 귀국 시 건강상태질문서반드시 작성하여 제출하기

    미 제출 시 검역법 41조에 따라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

     

    <귀국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현 시>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국번없이) 1339 및 보건소로 먼저 신고하여 안내 받기

     

    중동지역을 방문, 체류하려는 국민들께서는 질병관리본부(www.cdc.go.kr) 및 해외질병정보센터(travelinfo.cdc.go.kr)를 방문하여 메르스 발생국가 현황 등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 [터키]이스탄불 테러 위협 안전 공지관리자 | 2017.06.18
    30285 번 내용
    이스탄불 테러 위협 안전 공지    ○ 최근 주이스탄불총영사관에 따르면 이사탄불(시실리, 메지디에쿄이 등)에서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상기 상황을 감안, 터키 체류 또는 여행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 국가별 여행경보단계 및 로밍 SMS 메시지 등 우리정부의 최신 안전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 해외 여행 중 테러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대형 쇼핑몰, 주요관광지 및 대중교통시설,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식당 등) 이용시 각별히 유의하고 불필요한 야간 통행 등을 가급적 삼가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우리 공관 또는 영사콜센터로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이스탄불총영사관: +90-212-368-8368 (근무시간 중) +90-534-053-3849 (근무시간 외)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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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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