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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지사항

  • 안전 [콜롬비아]콜롬비아내 주요도시 위험지역 안내관리자 | 2017.08.03
    30387 번 내용



    콜롬비아내 주요도시 위험지역 안내

    ○ 콜롬비아 경찰청 수사 및 인터폴국에서는 2017년 상반기 주요도시 살인사건 발생 현황을 바탕으로 도시별 안전지도를 제작하였습니다.

    ○ 콜롬비아에 방문 예정이거나 체류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아래의 URL 클릭을 통해 도시별 안전지도를 참고하시어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별 안전지도 바로가기 https://goo.gl/2pE8G2

  • 안전 [요르단]요르단 내 국경 여행정보지역 확대관리자 | 2017.08.01
    30376 번 내용

    요르단 내 국경 여행정보지역 확대

     

    주요르단대사관은 7.16() 요르단 북부 시리아 및 이라크에서 각각 정부군-반군과의 전투가 격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현 황색경보 발령지역을 접경지역 내 5km에서 10km로 확대할 것을 건의함.

     

    시리아 접경지역

    - 시리아 남부도시 Derra(요르단 수도에서 90km 거리)에 주둔하고 있는 시리아 반군(Free Syria Army)과의 전투를 위해 시리아 정부군, 헤즈볼라, 시아파 무슬림 민병대 등이 집경중이며, 동 지역 수도권을 놓고 양 세력간 전투가 지속중

    - 양측간 전투 여파로 폭탄, 살상용 파편이 요르단 국경 이남 지역으로 낙하되는 경우도 발생

     

    이라크 접경지역

    - 요르단·시리아·이라크 세 국가간 접경지역은 이라크·이란·시리아·레바논을 잇는 군사적 요충지로서 동 지역 주도권을 두고 반군과 정부군 간 충돌 우려

    - 반군을 지원하는 미군이 동 지역의 시리아 정부군 진입을 저지하기 위해 시리아 전투기(6.6) 및 이란 드론 격추(6.18) 등 긴장 고조

     

    (현행) 요르단 북부 및 북동부 접경지역 5km 여행자제(2단계)

    (조정) 요르단 북부 및 북동부 접경지역 10km 여행자제(2단계) 확대

    미국은 동 지역 접경지역 10km 이내 접근 자제 권고중

     

  • 안전 [캐나다]캐나다 입국시 음란물 소지 유의공지관리자 | 2017.07.31
    30369 번 내용

    캐나다 입국시 음란물 소지 유의공지

     

    최근 우리국민이 외장하드에 음란물을 소지한 채 캐나다에 입국하다 입국 심사장에서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에서는 아동 포르노에 대한 처벌이 매우 엄격하며 단순 소지만으로도 벌금형 없이 장기 5년 이하, 단기 6개월 이상의 징역으로 처벌

     

    이와 관련, 캐나다를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또는 현재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현지법 준수를 통해 법령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건·사고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관할 우리 공관 또는 영사콜센터로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캐나다대사관 : +1-613-244-5010

    주토론토총영사관 :+1-416-920-3809

    주몬트리올총영사관 : +1-514-845-2555

    주밴쿠버총영사관 : +1-604-313-0911

    서울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안전 [베네수엘라]베네수엘라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관리자 | 2017.07.31
    30367 번 내용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는 최근 베네수엘라의 치안상황 악화와 관련,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2017.7.30.()부로 한시적(1주일, 자동연장)으로 기존 경보(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 발령 지역* 특별여행주의보역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현재 베네수엘라는 적색경보(여행경보 3단계 철수권고) 지역(슐리아(Zulia) , 타치라(Tachira) , 메리다(Merida) , 바리나스(Barinas) )을 제외한 전 지역에 황색경보 발령중

     

    4월부터 시작된 베네수엘라 내 반정부 시위가 전국 단위로 확산격화됨에 따라 정부 시위진압대-반정부 시위대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는 등 베네수엘라 전역에 걸쳐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

     

    특별여행주의보는 적색경보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동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 긴급용무가 아닐 경우 귀국, 가급적 여행취소 및 연기를 권고하는 의미

     

    상기 관련,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급한 용무가 아닐 경우 베네수엘라 방문을 당분간 연기 또는 취소하여주시기 바라며, 장기 체류 교민이나 부득이한 방문객들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유지 여부는 향후 베네수엘라 치안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 안전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 한시적 특별여행경보 발령관리자 | 2017.07.31
    30366 번 내용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 한시적 특별여행경보 발령

     

    발루치스탄주는 IS, 탈레반, 발루치 독립 무장단체 등 각종 테러단체 활동이 활발한 파키스탄 내 최다 테러발생 지역입니다.

    IS 및 탈레반 등 주요 테러단체가 지속적으로 조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외국인에 대한 테러도 발생

    16년 기준 동 지역 테러 발생 현황 : 151, 1,114명 사상(파키스탄 전체의 32%차지)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에 대다수의 병력과 화기를 집중하여 발루치스탄 주 내 여타 지역은 치안 공백 발생

     

    외교부는 당분간 발루치스탄주 지역의 치안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동 지역에 7.27()부로 한시적(1주일, 자동연장)으로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파키스탄 여타 지역은 이미 적색경보(여행경보 3단계 철수권고)’ 발령중

    특별여행경보는 흑색경보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동 경보가 발령된 지역에 여행금지 및 체류 국민에 대해서는 즉시 대피철수 하라는 의미이다.

     

    외교부는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 지역 내 치안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향후 특별여행경보 유지 여부를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상기 관련, 파키스탄에 체류하거나 또는 방문할 계획이 있는 우리국민들께서는 금번 외교부의 여행경보 발령 내용을 확인하시고,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안전 [필리핀]필리핀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관리자 | 2017.07.28
    30361 번 내용



    필리핀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 외교부는 지난 5.24(수)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계엄령 선포에 따라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60일간)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 한편,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라나오델수르주(Lanao del Sur) 마라위시(Marawi City)에서는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인 마우테 그룹(Maute Group)간 교전이 계속되는 등 치안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ㅇ 이러한 상황에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민다나오 지역에 선포되어 있는 계엄령을 올해 12.31까지 연장해 줄 것을 의회에 요청, 필리핀 의회는 7.22 임시의회에서 동 계엄령 연장을 승인

      ※ 필리핀 관계당국은 7.22까지 57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발표
            (정부군 105명, 마우테 그룹 428명, 민간인 45명)

    □ 외교부는 마라위시(Marawi City)를 위시한 민다나오 지역에 치안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금년 12.31까지)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ㅇ 특별여행주의보는 적색경보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동 경보가 발령된 지역에 △가급적 여행 취소, 연기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할 것을 권고한다는 의미이다.
     

    ※ 민다나오 여타지역은 이미 흑색경보(여행금지)에 준하는 특별여행경보 발령중

      ※ 필리핀 여행경보단계 현황
        - 남색경보(여행유의) : 수빅시, 보라카이/보홀섬, 세부막탄섬(라푸라푸시)
        - 황색경보(여행자제) : 남색, 적색경보 지정 지역 제외 지역
        - 적색경보(철수권고) : 팔라완섬 푸에르토 프린세사시 이남 지역
        - 흑색경보(여행금지) : 잠보앙가, 바실란, 술루, 타위-타위군도
        - 특별여행주의보(적색경보에 준하는 효과 발생) : 민다나오섬(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 특별여행경보(흑색경보에 준하는 효과 발생) : 민다나오섬(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제외)

    □ 아울러, 외교부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내 치안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향후 특별여행주의보 유지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 안전파키스탄 라호르시내 테러 관련 신변안전 유의 공지관리자 | 2017.07.25
    30354 번 내용



    파키스탄 라호르시내 테러 관련 신변안전 유의 공지

    ○ 주파키스탄대사관에 따르면 파키스탄 현지시각 7.24(월) 오후 4시경 펀잡주 라호르 시내 Arga 빌딩 인근 채소시장 입구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경찰과 민간인 등 25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당을 당했다고 합니다. (우리국민 및 외국인 피해는 없음)

    ○ 상기 상황을 감안, 파키스탄 체류 또는 여행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 국가별 여행경보단계 및 로밍 SMS 메시지 등 우리정부의 최신 안전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 해외 여행 중 테러 위험이 높은 종교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대형 쇼핑몰, 주요관광지 및 대중교통시설,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식당 등) 이용시 각별히 유의하고 불필요한 야간 통행 등을 가급적 삼가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우리공관 또는 영사콜센터로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파키스탄대사관 : 92-(0)51-227-9380 (근무시간 중) / 92-(0)301-8546944(근무시간 외)

    ☞ 영사콜센터 : 82-(0)-2-3210-0404

  • 안전 [홍콩]홍콩·대만 독감 유행 주의 안내관리자 | 2017.07.24
    30345 번 내용



    홍콩·대만 독감 유행 주의 안내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홍콩과 대만에서 지난 5월 이후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홍콩·대만을 방문하실 예정이거나 체류중인 국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독감은 급성바이러스성 호흡기질환이며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이며, 보통 2~7일 내에 회복된다고 합니다. 다만, 몸이 약한 사람들이나 고령자에게는 심각한 질병일 수도 있으며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해당 국가 여행시 백신 접종을 비롯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의사항
       - 자주 손 씻기
       - 사람이 붐비는 곳과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공장소 가급적 피하기
       - 기침 시에는 휴지 또는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하기
       - 증상이 있을 경우 병원에 가서 진료 받기

  • 안전 [케냐]케냐-소말리아 접경지역 야간통행금지령 발령관리자 | 2017.07.21
    30340 번 내용



    케냐-소말리아 접경지역 야간통행금지령 발령

      

    ○ 2017.7.7. 23:00경 케냐 동부 해안에 위치한 Lamu카운티 서부지역에서 16명의 테러리스트가 마을 주민들을 공격하여 9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케냐 정부에서는 Lamu, Garissa, Tana River 카운티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통행(18:00-06:30)을 금지하는 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현재 야간통행 금지령은 7.9-10.9까지 발령된 상황이나, 상황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번 야간통행금지령이 발령된 지역은 소말리아 접경 지역으로 테러단체인 알샤바브에 의한 테러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인만큼, 해당지역으로의 이동 및 여행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급상황 발생시, 주케냐한국대사관 및 영사콜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케냐한국대사관 : +254 708 984 891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안전 [케냐]케냐 콜레라 의심 환자 발생, 보건위생에 각별히 유의관리자 | 2017.07.21
    30339 번 내용



    케냐 콜레라 의심 환자 발생, 보건위생에 각별히 유의

    ○ 당지 언론에서는 2017.7.18. 긴급속보럴 통해 수도인 나이로비 시내에서 콜레라 의심 환자 2명이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현재 주요 병원 응급병동에서는 약 50여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재국 보건당국에서 감염경로 등을 파악하는 한편 무허가 간이식당의 영업을 중단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콜레라는 수인성 질환으로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며, 날것이나 덜 익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복통을 동반하지 않는 설사와 구토 등이 있으며 잠복기는 보통 2-3일 정도입니다. 콜레라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사망률이 1% 이하로 떨어지는 질병이므로, 콜레라가 의심되시는 경우 바로 근교 병원에서 감염 여부를 확인하셔야 하며 평소 음식물 조리시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100도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셔야 합니다.


     

    ○ 케냐에 단기 체류하시는 여행객의 경우 무허가 식당에서의 외식을 삼가셔야 하며, 고급 호텔에 체류하시는 경우에도 수돗물의 음용, 가열되지 않은 음식물 섭취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급상황 발생시, 주케냐한국대사관 및 영사콜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케냐한국대사관 : +254 708 984 891

        ☞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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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우리는 지역관광 진흥을 통하여 국가 균형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3. 3. 우리는 국민이 여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 4. 우리는 아시아 관광허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인이 찾아오는 관광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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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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